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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2 꼬리에 꼬리는 무는 중고차 판매(렉스턴,마티즈 차량을 판매하며)
- 2010/07/22 폐차장고객님과의 거래에 감사하며
- 2010/05/25 고양에서 대전으로 중고차 5번 구입하러 오신 손님.
- 2010/02/03 종 잡을 수 없는 마티즈 중고차 시세.
- 2010/01/21 행복한 우리 가정
- 2009/12/31 2009년 마지막 날의 중고차 하자수리(마티즈와 아반떼 HD)
10. 7. 24 (토) 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오랜 동안 알고 지내온 조과장님 (36세, 남 영업직 ) 의 소개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렉스턴 차량으로 저렴한 차량을 구입하기를 원하셔서 사무실에서 기본 상담을 해 드렸고, 매장을 함께 둘러 보며 차량을 보았습니다.
손님께서는 "인터넷에서 볼때는 주행거리도 짧고, 깔끔하게 보이는 차량과 가격도 700만원선에서 많이 있는데 막상 매장을 둘러 보니 왜 그런 차량이 없죠?" 라고 하시며 저에게 물어 보셨습니다.
사실상 손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또한 그런 차량이 매장에 없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마 인터넷 상에서 차량을 볼때는 전국 매물이었을 것이며, 실재로 있지 않은 매물을 올려 놓은 매물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장을 둘러 보니 대부분 18만 km 에서 22만 km 주행한 차량들이 많이 있었고, 손님이 광고를 통해 보았다는 매장의 차량 매물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 2002-2003년식 정상적인 주행거리와 사고가 특별히 없을 경우에는 RX 290 차량이라면 700만원 후반에서 800 중반까지가 정상 가격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매물은 대략적인 시세가 있을뿐이며, 사고 유무나 차량 상태를 알수 없고, 실매물인지도 알 수 없어서 700 만원 초반이라면 아마 구입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시간 30여분 여분에 걸쳐서 매장을 둘러 보았지만 700 초반선에서 무사고 차량에 주행거리도 10 만 km 의 RX 290 차량은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분께서 매장을 둘러 보며 기억에 남았던 렉스턴 RX 290 4륜 차량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다른 차량가격에 비해 비싸지는 않은 시세 였던 것으로 기억하며 무사고 차량으로, 썬루프, ABS TCS EBD 전동가죽씨트 등등 옵션이 좋은 것에 비해 800만원선에 가격이 나와 있었습니다.
시운전을 부부분과 함께 해 보게 되었고,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남편분께서 고맙다고 하시며 어디론가 한통의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 나에 대해 신뢰를 잘 하지 못하셔서 다른 곳에 전화를 하나보다! 아니면 알고 있는 카센터에 전화를 하거나,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에서 렉스턴 차량에 대해 시세를 잘 아는 분에게 전화를 하는 가 보다! ' 라고 생각을 나름대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10여분의 통화를 하신후 남편분께서는 전화를 끊으신 후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제 여동생도 조만간 급히 마티즈 차량을 구입해야 할 상황이거든요. 박부장님이 친절하고 진실되게 차량을 상담해 주시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지금 동생에게 매장에 들어 오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
의심의 생각으로 손님을 바라 보다가 의외의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박부장님! 여동생이 이곳 까지 오려면 30-40 분 걸리니까 여동생이 오는 동안 저희가 할 일이 무엇이죠?" 라고 묻기에 "그럼 사무실에 렉스턴 차량 계약하고 있으면 되겠네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무실에 들러서 렉스턴 차량에 대해 계약을 하고 있으니 여동생 분이 행복한 자동차 사무실을 찾아 들어 왔습니다. 누가 보아도 남편분의 여동생임을 알 수 있을 것 같이 얼굴이 닮아 보였습니다.
여동생 분은 42세 였고, 작은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이셨는데, 신차를 뽑기 전에 운전을 배우시려는 목적으로 저렴한 경차 차량을 구입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마침 제가 마티즈 차량을 매입해 온지 며칠 되지 않은 98년식 11만 km 주행한 금색 마티즈 차량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마티즈 차량도 간단히 시운전 해 보신후 차량을 계약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믿고 찾아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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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을 다니기가 힘이 들 정도로 더위가 지속되네요. 그러나 이 더위가 한 풀 꺾이면 가을과 겨울로 접어 들면서 올 2010년 한해가 기울어 갈 것 같은 아쉬움이 있을 것 같은 뜬금없는 생각에, 남들은 생각하지 않는 2010년 년말을 생각하며 후회없는 2010년도가 되기 위해 한 걸음 더 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예측할 수 없는 날씨 덕분에 우산을 사무실에 놓고 다니다 보니 아무리 뜨거운 여름이어도 우산을 쓰고 다니다 보면 태양의 연신 강한 공격에도 조금은 버틸수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손님의 차량을 부탁받은지 2주가 넘어 섰습니다. 2주 전 7월 5일(월) 폐차장에서 근무하고 계신 김부장님에게서(42세) "가까운 친구의 와이프 인데 마티즈 차량을 저렴하고 좋은 차로 구해 주세요! 차만 있으면 바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라고 하시며 마티즈 오토 차량으로 구해 달라고 부탁을 해 오셨습니다.
메모장에다가 메모를 해 두었고, 좋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기 위해 관심을 갖으며 차량을 찾아 보았지만 벌써 10여년이 지난 차량이었기 때문에 그 차량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쉽게 차량을 소개해 드린 다는 것이 쉽게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폐차장의 김부장님과 거래한지는 5년여가 넘어선 것 같습니다. 중고차 매장에서 종사하다 보면 많은 손님들께서 폐차를 의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하시면서 손님들이 갖고 계신 차량이 매매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지면 중고차에서 구입하는 차량금액에서 폐차비용을 빼고 돈을 지불하시는 사례들이 무척 많이 있는데 그것은 아무래도 일처리가 번거롭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김부장님과는 서로의 인연이 되어서 오랜동안 거래 해 오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나오는 차량의 대부분은 김부장님에게 전화를 드려서 폐차 처리를 해 오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폐차와 관련된 서류처리가 깔끔해야 되겠고, 차량이 폐차장에 입고된후 바로 폐차 말소과정이 깔끔하게 이루어 지는 것, 그리고 폐차차량에 있는 과태료와 압류 등 에 관련된 일처리가 또한 깔끔하게 처리되는 것과 폐차차량과 관련된 여러 복잡한 일처리 과정등에 있어서 전문가적이고, 많은 정보와 일처리 능력이 있을때 손님들께서 안심하고 폐차로 처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여러 면에서 살펴 볼 때 제가 거래 하고 있는 김부장님은 이런 여러면에서 실수없이 깔끔한 일처리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었기에 지금까지 거래해 온 것 같습니다.
5년여를 거래해 동안 김부장님이 소개해 주신 고객은 지금까지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할때 ' 김부장님뿐 아니라 어느 고객이든지 중고차에 대해 누군가를 소개해 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중고차를 소개를 해 주게 되었을때 차량을 구매한 고객분이 만족을 하지 못하든지, 여러 하자가 발생되어 차량에 대한 원망을 하게 되면 결국 소개해준 분의 입장이 난처해지기 때문에, 소개해 준다는 것은 대단히 딜러에 대해 신뢰한다고 생각합니다.
2주 전 가량 김부장님에게 전화가 왔을 땐 '김부장님이 중고차매장에서 거래하는 딜러도 수십명 될 텐데 손님을 나 한테 소개해 주시니 감사하네! 신경써서 좋은차량으로 소개해 드려야 겠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도 좋고, 차량상태도 좋고, 마음에 들어하실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려고 신경을 쓰다 보니 쉽게 차량을 소개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지난 주 (10. 7.16 금)에 신차 영업소에서 마티즈 오토 98년식 11만 km에 타이밍벨트도 교환해 놓은 좋은 차량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업소에 가서 차량을 보게 되었는데 폐차장의 김부장님의 손님이 생각나서 '이 차를 소개해 드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차량을 매입해 오게 되었습니다.
차량을 매입해서 광택도 내고, 기본 차량점검및 경정비 수리도 해 놓고 보니 차량이 더 예뻐 보였습니다. 그래서 폐차장의 김부장님에게 10. 7. 21(수) 전화를 걸어 "자신있게 소개해 드릴 마티즈 차량이 있으니 행복한 자동차로 오세요" 라고 말씀드렸고, 김부장님은 여성 손님과 함께 14:00 시 경에 매장에 찾아 오셨습니다.
폐차장 일로 바쁘실텐데 이제는 저의 고객으로 찾아 오시니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김부장님을 평소에 폐차 일로 뵐 때는 작업복에 견인차량과 함께 수수하게 옷을 입고 나타나셨는데, 여성손님과 함께 오셔서 그런지 옷도 더 단정하고, 얼굴도 더 깔끔하게 분장하고 매장에 들어섰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김부장님에게 차를 건네주며 어깨를 으슥하는 마음으로 뵈었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김부장님이 손님과 함께 오셔서 어깨에 힘이 들어가 보이고, 목소리도 활기차 보였고 어쨌든 서로 참 반가운 만남, 반가운 얼굴이었습니다.
여성 손님은 김부장님의 친구 아내 되신 분이셔서 김부장님만 믿고 따라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남편분께서 회사일로 나올 수 없는 상황이라고 들었고, 남편분은 친구인 김부장님에게 전적으로 맡기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폐차장 일만 열심히 하시는 김부장님인 줄 알았는데, 차량을 보시는 시야와 기술도 보통이 아니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린 차 뿐 아니라 몇 대의 차량을 더 보셨고 그 때마다 차량에 대해 제가 미처 알지 못하고, 점검하지 못했던 차량의 상태와 문제에 대해서도 예리하게 지적하셨습니다. 폐차장 업무를 보시기 위해 매장에 찾으셨을때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김부장님은 참 성실하고,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이 탈 차량도 아니고, 친구분은 오지 않고 차량에 대해 잘 모르시는 친구 아내분만 오셨고, 뜨거운 뙤약볕이어서 땀은 흘러 내리고, 시간이 경과될 수록 지쳐서 피곤해 지고..,
그리고 저에 대해 믿어 왔기 때문에 제가 소개해 드린 차량으로 신뢰하고 대강 결정하면 모든 것이 쉽게 끝날텐데 그런 방법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친구의 입장에서 하나 하나 꼼꼼히 점검하고, 차량들에 대해 비교하며 차량을 살펴 보았습니다. 순간적으로 '김부장님을 친구로 둔 그 분은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17:00 시경, 김부장님과 친구아내분은 제가 소개해 드린 차량으로 결정하지 않고 마티즈 2 오토 흰색 9만 km 차량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추천해 준 차량으로 하지 않았다고 해서 저는 불편한 마음은 조금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김부장님 본인이 탈 차량도 아님에도 자기의 일처럼 세심하고, 꼼꼼하게 봐 준 김부장님이 존경스럽게 느껴 졌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 마음속엔 이런 마음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 남의 일이라면 나의 일 보다는 중요성이 떨어지고, 다른 사람이 보지 않고 알아 주지 않는 일이라면 대강대강 하고 싶고, 다른 사람의 물건은 내 물건보다 덜 귀하고, 쉽고 편한 길을 가려 하는 것' 은 어쩔수 없는 사람의 본성 인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김부장님을 볼 때, 값비싼 차량도 아니었고, 본인의 차량도 아니었지만 최상의 차량으로 결정하기 위해 쏟은 시간과 정성과 노력을 통해 나의 삶에서도 배워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부장님을 친구로 두고 있는 아내분의 남편분이 행복한 것 처럼 저 또한 다른 분들에게 김부장님과 같은 행복한 친구로 살아가기 위해 매순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고, 매장을 찾아 주셔서 거래해 주신 김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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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오토 차량 판매 감사
(고양에서 차량 5대 거래한 손님께 감사)
멀리 경기도 고양에서 손님 두분이 매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저의 이웃집에 살고 계시던 부부(45세정도) 이셨는데 2007년11월에 사업상의 이유로 경기도 고양으로 이사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사 후에도 간간이 연락을 주고 받아 왔는데, 지난 해(2009년 10월)에도 대전에 내려 오셔서 사모님이 사용하실 구형 마티즈 오토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이번에 함께 내려 오신 분은 사모님의 여자 친구분이셨는데 차량이 필요해서 친구와 함께 내려 오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부장 : 안녕하세요! 두분이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친구분 : 이 친구가 대전에 가서 꼭 사야 한다고 하도 그러기에 같이 왔어요.
사모님 : 근처 중고차 매장에 가서 구입해도 되는데, 불안해서요.박부장님이 지난번 구해
주신 마티즈 오토 차량도 아주 잘타고 있어서 고마워요.
박부장 : 그래도 이렇게 멀리 까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리 봐 두었던 마티즈 오토 차량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성분들이어서 차량에 대해 잘 모르실것 같아서 두분을 모시고 제가 거래하는 카센터에 가서 직접 진단을 받아 보았습니다.
수리해야 할 몇 부분이 있었습니다. 썬바이저의 한쪽이 부러져 있었고, 주유구 뚜껑이 잘 맞이 않아서 주유구를 여 닫는 것이 잘 안맞었고, 문을 여 닫을때 삐걱 소리가 났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볼때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이라고 느껴졌는데 카센터 사장님의 현란한 손 기술에 옆에서 보는 사모님이 한마디 하셨습니다. "사장님! 수리하는 솜씨가 예술이네요!" 칭찬을 해 드리자 카센터 사장님이 격려의 소리를 들으시고 더 흥겨워 하시며 일사분란하게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98년식 오토 차량에 무사고 10만 km 주행한 차량이었는데 엔진 미션 상태가 무척 좋아 보였고 타이밍벨트 set와 엔진 오일도 확인해 보았는데 교환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았습니다.
사모님이 한마디 하셨습니다.
"박부장님! 수리비는 박부장님 해 주시는 거죠? " "네! 사모님! 멀리서 오신 것을 생각하면 제가 감사해서 라도 해드려야죠! 앞으로 엔진 미션 부분에서 문제가 있으면 해드릴수 있는데 구입하신 후 사소한 소모품이 있으면 교환하고 타셔야 해요 아셨죠?" 사모님과 친구분도 대답하셨습니다. "그럼요!"
모든 서류 처리를 마치고 나니 14:00시가 되었습니다. 서로들 차량에 집중하다 보니 점심먹는 것도 잊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모님! 죄송해요! 차량보다가 식사시간도 놓쳤네요! 얼릉 함께 가서 같이 식사하시죠!"
"아녜요 부장님! 고양까지 올라 가려면 서둘러서 출발해야 될 것 같아요"
"어-! 그러면 제가 맘이 편치 않은데, 잠시면 되는데 식사같이 하셔요!"
"박부장님 마음은 알았으니 바로 출발할께요! "
" 그러면 올라가시면서 휴게소에서 식사라도 하세요" 하고 약간의 식사비를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더 보탰습니다. "사모님과 같이 식사했으면 만원이면 되는데, 그냥 가신다고 하니까 용돈까지 더드리게 되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괜찮아요! 이렇게 좋은 차량으로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가세요!" 그렇게 사모님과 친구분은 차량을 가지고 출발하셨습니다.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전국에 있는 많은 딜러 분 들중에서 소비자분들이 자신의 연고지를 벗어나서 먼 타지역 까지 방문해서 딜러에게 차량을 거래해 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며 이 일에 종사하고 있는 저로서는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그곳 사모님이 고양으로 이사하셔서 대전까지 오셔서 차량을 구입해 가신 것이 5회 째였습니다. 남편분(스타렉스 6밴, 프레지오 6밴) 사모님(마티즈 오토) 사모님 친구(마티즈) 시아버님(라비타)
믿어 주시고 거래해 주신 고양의 이웃 부부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입하신 차량으로 안전운행 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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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와 마티즈II 그리고 올뉴마티즈의 시세와 상담
오늘은 (10.2.3 수) 은 마티즈II를 구입하시기 위해 손님이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손님이 구입하시고 싶은 마티즈 II 의 예상 가격대는 300-350 선을 예상하고 방문하셨습니다. 중고차 매장에서 마티즈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아시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경차(1000CC 이하) 는 등록세, 취득세, 공채가 면제가 되며, 고속도로 비용 50% 절감 되며, 자동차 1년 내는 세금도 8만원 미만 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탈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몇 가지를 더 뽑으라면 더 있겠지만 위의 내용이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좋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아마도 몇가지 단점이라면 승차감이 일반 차량에 비해 떨어지며, 차량 사고시에는 안정성도 떨어지고, 배기량이 작기 때문에 쾌속질주 등에서도 만족감은 떨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랜 동안 마티즈를 애호하며 타온 고객의 입장이라서 더 열거하려면 수없이 할 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마티즈를 찾으시는 손님 분들에게는 꼭 이런 장, 단점에 대해 고지를 해 드리는데, 그럼에도 마티즈를 굳이 구입하시겠다는 손님들에게는 마티즈 차량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티즈는 98년에 경차 티코의 뒤를 이어 받아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 모았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티코보다는 엔진, 성능 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불리었고 1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마티즈를 찾는 분들은 꾸준히 있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 10월경에 마티즈 2가 생산되었고 디자인이 한층 세련되어서 여성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오토의 연비는 14-15 km / 리터당 / 되는 것 같고 스틱연비는 16-18km / 리터당/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공식연비는 꽤나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CVT 엔진이 출시되었고 CVT 엔진은 오토미션(기어)부분에 일부 하자가 있어서 전차종에 대해서 무한 리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5년 4월경부터 올뉴마티즈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마티즈에 대한 불안감을 다소 해결해주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안정성이나 디자인 승차감등에서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올뉴마티즈가 있을때 까지는 GM 대우 마티즈 씨리즈의 독주였던 것으로 기억되며 2005년경부터는 기아의 모닝이 출시되면서 마티즈의 독주를 견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모닝과 마티즈 씨리즈가 함께 공존해가는 체계로 접어 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중고차시장에서 마티즈 씨리즈의 시세는 종잡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형마티즈(크리에이티브) 가 출시되면서 올뉴마티즈와 마티즈2 마티즈1의 차량시세가 모두 떨어 져야 함에도 중고차 시장은 크게 변동은 없습니다. 신차 크리에이티브는 1000만원선인데 98년식 마티즈는 대략 150-200 만원선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신차와 중고차의 최고의 가격차는 800만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마티즈의 모든 중고차는 그 안에서 가격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량의 년식보다는 차량의 상태나 주행거리 사고 유무 색상등의 차이에 따라 가격선이 결정되기 때문에 어떨때는 종잡을 수 없이 춤추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손님께서도 마티즈 예상가격을 300-350만원선으로 예산을 두고 찾아 주셔서 함께 차량을 둘러 보았는데 마티즈2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2003년식은 주행거리가 13만 - 15만 km 까지도 있었는데 올뉴마티즈 차량도 2005년식이 5만 km에 460에 나와 있는 차량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마티즈 차량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해 드렸고, 100만원의 차이가 나고 3-4년의 차이가 있다면 올뉴마티즈 차량이 좋을 것 같다고 권해 드리게 되었고 손님께서도 올뉴마티즈가 좋을 것 같다고 하시며 시운전을 해 보자고 말씀하셨고 시운전후 만족케 하셨습니다. 이렇듯이 요즘 중고차 시장에서의 마티즈씨리즈는 종잡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모델도 다양하기 때문에 마티즈를 구입하실때는 정확한 상담과 정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찾아 주신 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전운행 하시고 행복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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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 가정(중고차 딜러의 가정이야기 )
차가운 바람속에 따뜻한 봄이 오는 우리집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 아내는 1994년식 아벨라 오토 헤치벡 차량을 타고 있고 저는 마티즈 2000년식 수동차량을 타고 있습니다. 누가 생각해도 검소하다 못해 지독하게 알뜰한 가정입니다.
제가 중고차 일을 하고 있지만 아내에게 좋은 차량을 타고 다니도록 해 주지 못한 마음이 항상 마음에 짐으로 남아 있습니다. 신발을 판매하는 분들은 자녀들에게 좋은 신발을 안 신기고, 제과점 주인은 자녀들에게 좋은 빵을 주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저도 아마 그런 얌체족중의 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검소하고 알뜰하게 살아와서 그런지 중고차 차량을 판매할때도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분들이 한푼이라도 알뜰하게 구입하시려는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객분들에게 종종 듣는 이야기는 ‘딜러님은 저희 고객의 입장에서 차량을 잘 설명해 주는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편입니다.
제 호주머니 속의 돈이 귀하게 생각든다면 상대방 호주머니의 돈도 당연히 귀하겠지요! 어릴 때에는 내 돈은 근검절약해서 벌은 돈이라서 귀하고, 다른 사람은 쉽게 돈을 벌어 그 가치가 덜 한줄 알았었는데, 사회에 나와 일하다 보니 어느 누구의 금전도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부터는 아내의 아벨라 차량이 마후라에서도 소리나고, 엔진오일도 소모되고, 핸들떨림(미미불량)도 약간 있어서 아내가 말은 안해도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좋은 차량이 있으면 아내에게 선물을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고객분으로부터 마티즈2 수동 차량이 있는지 문의가 왔습니다. 마침 제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 마티즈2 수동 차량이어서 제 차량을 권해 드렸더니 믿고 하시겠다고 해서 저의 차량을 판매 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아벨라 차량을 제가 운행하고, 아내에게는 더 좋은 최상의 차량을 해 주면 될것 같았습니다. 저야 비싼 차량 저렴한 차량 구분하지 않고 경차 소형차도 구분하지 않습니다. 몇 년전만 생각해도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어서 유일한 교통수단이 도보였었고, 조금 지나서는 낡아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수시로 수리하며 타고 다녔던 생각을 한다면, 그냥 차량을 타고 다니는 자체만 생각해도 감지덕지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타고 다니던 낡아진 차량을 제가 타고 다닌다고 생각해도 감사하며 탈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남지 않은 아내의 생일에 최고의 멋진 차량을 해 주고 싶어서 숨겨놓은 차량에 대해서는 마음속에 묻어 두었습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이 아내의 따뜻한 사랑에 표현을 잘 못하듯 저도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저를 위해 항상 무릎끓고 기도해주며 몸이 닳도록 애써 섬겨주고 저를 사랑해주는 아내가 정말 고맙습니다. 그 아내에게 무얼 해 준다 해도 무엇이 아까울지요?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다시 한번 감사의 표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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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녘하늘에 밝게 떠올랐던 태양은 서서히 서녘으로 기울었습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옛말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지나온 과거를 거울삼아 새롭게 앞을 변화시켜간다’ 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12월 중순에 접어 들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자 2010년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는 기간으로 세웠습니다.
그런 마음을 먹어서 인지 2009년 한해동안 주변에 마음을 서운하게 했던 분들은 없었는지, 하자수리를 해 드려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분들은 없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제는(09.12.30 수요일) 2건의 하자 수리가 있었습니다.
아침 9시경에 한 고객분(29세, 남) 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지난 10월 중순경에 차량 마티즈 99년식 수동을 판매했던 분이었습니다. “출근을 해야하는데 차량 밧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왜 이런 차량을 줬냐?”며 약간은 불평스러운 말씀으로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도 약간은 당황스러웠습니다. 가져간지 며칠도 아니고 2달정도가 되어 가는데 밧데리가 방전되었으니 바꿔 달라고 말씀하시니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누구나 갖는 생각이 머릿속에 순간적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밧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근처 카센터에 가서 비용을 지불하시고 바꿔 끼우면 됩니다.’ 라고 말하려는 것이 입까지 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저를 찾아 주신 고객분께 그 당시를 회상하면 고마운 분이셨습니다. 수많은 딜러들이 있고, 고객 분이 아는 딜러분들만 해도 여러 분일텐데 그 가운데서 저를 찾아 주셨을때 얼마나 고마운 마음을 갖어야 하는지 저는 잘 알고 있었고, 그 당시에도 고객분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2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손님이 저에게 연락을 주셨는데 언제 내가 차를 팔았냐는 식으로 대답을 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스치고 지나 가서 마음을 바꿔 먹고 다시금 친절하게 대답해 드렸습니다.
“지금 계신곳이 어디 쯤 이세요? 제가 지금 가 보겠습니다!”
라고 대답했고 밧데리 점프선을 구비하여 곧 출발했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손님이 있는 곳은 약 40-50분 가량 소요되는 거리 였습니다. 그리고 고객분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2개월만에 다시금 만나는 재회였고, 전화상의 서로간의 미묘한 감정보다는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금새 서로의 분위기는 화기애애 해졌고, 서로 마음의 생각들을 입으로 말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고객분은 어제의 방전이 처음이 아니었고 3회째였으며 보험(견인차)을 무료로 부른 회수도 2번 밖에 남지 않아 화가 났다고 말씀하셨으며, 저는 밧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고객분이 교환하셨어도 되었는데 이런 것으로 전화를 하셔서 약간은 당황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서로의 입장이 이해가 되었고 이런 기회로 더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 밧데리로 교환해 드리면 좋겠지만 저 자신도 그럴 만한 충분한 여유가 없었기에 제가 타고 간 마티즈 밧데리와 바꿔 끼워 드리겠다고 말씀 드렸고, 손님도 먼곳에서 와 주셔서 고맙다고 하시며 그렇게 하라고 허락해 주셨습니다. 밧데리를 서로 바꿔 끼며 가끔 TV에서 방영하는 감동드라마의 한 명장면처럼 ‘심장 이식’ 수술을 하는 것 같은 느낌과 진한 감동이 마음에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마티즈 하자수리를 하고 매장에 들르니 어느덧 11시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청주에서 직장을 다니시는 한 고객님(28세, 남)에게서 또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11월 중순경에 아반떼 HD 오토를 구입해 가셨는데 며칠전부터 ABS 불이 들어왔는데 운전중에도 꺼지지 않는다며 수리를 요청하셨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시점이어서 오후 시간을 비워 놓았던 터라 대전에 들어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고객님은 1시경에 매장을 방문해 주셨고, 서로의 안부를 여쭈었습니다. 그 동안의 안부 인사를 나누었고, 차량을 세워 두었는데, 간밤에 뒷범퍼를 살짝 치고 도주한 이야기등도 나누다가 ABS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갑자기 ABS 불이 들어왔고 인근 카센터에 가서 정비해 보니 접촉사고가 있었던 차인지? 물어 보았고, 그랬다고 이야기 하니 아마 그때 작업하면서 miss가 있었던 것 같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내 마음속에는 몇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접촉사고가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해 드리지 않아도 되지 않는 것 아닌가!’ ‘ABS 수리해주다가 비용 많이 들면 내가 도리어 많은 손해를 입을수 있을텐데..’ 등등 생각이 오갔습니다.
고객님은 으레히 제가 다 해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아 괜스레 마음 한편에 부담이 느껴 졌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거래해온 믿음직한 카센터 이시기 때문에 비용에 대해서는 정확했기 때문에 일반 카센터처럼 신뢰하지 못할 곳은 아니어서 견적을 의뢰했습니다. 고객님은 대전에 아는 분이 사셔서 만나고 온다고 하며 휘-잉 발자국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카센터 사장님이 일일이 점검하시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어느 덧 시간이 1시간여가 훌쩍 흘렀습니다. 멋지신 사장님의 기술앞에서는 ABS도 숨을수가 없었나 봅니다.
ABS 박스를 교환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최저비용으로 8만원을 청구하셨습니다. 손님도 일을 보고 3시에 다시 카센터에 들어 왔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꾸만 떠 올랐습니다. 손님이 청주에서 이것을 수리하기 위해 넘어온 몇 시간의 소비와 기름비 수고등을 계산해 보면 8만원 보다 더 지불하셨을것 같은 생각이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 갔습니다.
그래서 차마 고객님이 부담하시라고는 입에서 말이 떨어 지지 않아 제가 모두 부담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니 고객님의 얼굴 한편에 있었던 그늘이 한 순간에 모두 날아가는 것 같이 환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연신 감사해 가며 마후라에서 뿜는 하얀 연기를 남기며 청주로 출발하셨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2010년 새해부터 하자가 시작되었다면 마음에 그늘이 생겼을텐데 2009년의 끝자락에 하자가 있어서 2009년 소띠해와 함께 홀가분하게 떨쳐 버릴수 있으니 말입니다.
2010년 경인년이 찾아 오고 있네요.
2010년에는 고객님 한분한분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바라시는 소원과 이루시고자 하는 꿈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한해가 지나며 평가해 보아야 할 것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을 얼마나 모았나? 원하는 직장은 잘 취직했나? 내가 갖고 싶은 것은 다 성취했는가? 등에 대해 계산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내 안의 속사람(Inner life) 은 얼마나 성숙해 져 있는가? 나의 성품(character)은 얼마나 더 멋지게 변화되어 가고 있는가? 보이지 않는 내 안의 사람을 변화시켜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 저를 기억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찾아 주신 고객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드리며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잠언 31장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29]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여러 여자보다 뛰어난다 하느니라.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감사합니다. 행복한자동차.com 박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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