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매매'에 해당되는 글 39건
- 2010/08/31 거센 비속에서의 차량판매( 당신은 무엇을 판매하나요? )
- 2010/08/26 블로그의 효과가 뉴욕까지 (NF 쏘나타 차량을 판매하며)
- 2010/08/24 이른 아침의 자동차판매(아토스를 판매하며)
- 2010/08/20 사소한 써비스에 감동을 받은 고객님(NF쏘나타를 판매하며)
- 2010/08/19 손님과 함께 기아써비스센터에 방문하다.
- 2010/08/16 중고차딜러의 개근상을 받고 싶은 마음(NF 쏘나타 차량을 판매하며)
- 2010/08/05 갤로퍼 차량 주행거리 80만 km를 넘어서며(차량의 수고에 갈채를!)
- 2010/07/22 꼬리에 꼬리는 무는 중고차 판매(렉스턴,마티즈 차량을 판매하며)
- 2010/07/22 폐차장고객님과의 거래에 감사하며
- 2010/07/20 에어컨도 수리해 주시는 중고차 부사장님.
거센 비속에서의 차량판매(당신은 무엇을 판매하나요? )
올해 4월경에 58세의 황집사님이 전도사님의 소개로 오셔서 아반떼 XD 검정색 6만 km 전판넬 교환 차량을 구입해 가신 적이 있습니다.
황집사님은 대령으로 예편하셔서 현재는 한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군에서 통신업무쪽에 지도자로서 근무하셔서 그런지 아반떼 XD 차량을 확인하시는 데도 탁월하게 차량을 점검하셨고, 소개해 드린 차량에 대해 만족하셔서 그런지 주변 지인들까지 몇 분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은 마음에 들어 하셨고, 집사님도 좋은 차량을 소개해 주어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분께 좋은 차량을 해드리는 것 같아 저도 기뻤습니다.
일반분들이 생각하실땐 대부분의 딜러분들이 비싼차의 고객은 시간을 많이 드려서 판매하려고 하고, 저렴한 차량은 빨리 판매해서 계약하려는 것 처럼 비춰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은 손님들께서도 매장을 방문하셔서 "박부장님! 저렴한 차를 구입하기 위해 찾아와서 부장님 번거롭게 해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때면 말씀드리는 것은 "사람의 빈부가 따로 없듯이, 비싼 차를 구입하시든 저렴한 차를 구입하시든지 저를 찾아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차량이 비싼 차이든, 저렴한 차량을 구입하시든지 저에게는 찾아 주신 고객님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곤 합니다.
비싼 차량인 라세띠(가격 600 만원) 도 10 여분이 안 걸려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선선한 가을인 9월이네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9월을 맞이 할 까 생각해 봅니다.
고객님들께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 박부장은 차량을 판매하는 사람이기에 앞서, 진실된 마음을 판매하는 사람이네요 "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고객님 모두 다 행복한 9월, 기쁨 넘쳐나는 9월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10. 8. 31(화) 태풍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오후에 들어서 집중호우가 내렸습니다.
비가 오면 사람의 정서가 차분해 지는 것 같습니다. 비가 내려서 인지 매장을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면 사람의 정서가 차분해 지는 것 같습니다. 비가 내려서 인지 매장을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황집사님은 대령으로 예편하셔서 현재는 한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군에서 통신업무쪽에 지도자로서 근무하셔서 그런지 아반떼 XD 차량을 확인하시는 데도 탁월하게 차량을 점검하셨고, 소개해 드린 차량에 대해 만족하셔서 그런지 주변 지인들까지 몇 분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10. 8.31(화) 에도 오전에 전화를 주셨고, 교회에 새로운 목사님이 모르코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시다가 교회로 부임하셨는데 차량이 필요하시다고 하시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14:00 시경에 집사님과 목사님 그리고 목사님의 자녀분(10세) 이 함께 매장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준준형급의 차량을 원하고 계셨는데, 막상 누구에게든지 소개해 드리고 싶은 라세띠 1.5 차량이 있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라세띠 1.5 MAX 최고급형 7만 7천 km 흰색 무사고 차량이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14:00 시경에 집사님과 목사님 그리고 목사님의 자녀분(10세) 이 함께 매장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준준형급의 차량을 원하고 계셨는데, 막상 누구에게든지 소개해 드리고 싶은 라세띠 1.5 차량이 있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라세띠 1.5 MAX 최고급형 7만 7천 km 흰색 무사고 차량이었습니다.
목사님은 마음에 들어 하셨고, 집사님도 좋은 차량을 소개해 주어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분께 좋은 차량을 해드리는 것 같아 저도 기뻤습니다.
일반분들이 생각하실땐 대부분의 딜러분들이 비싼차의 고객은 시간을 많이 드려서 판매하려고 하고, 저렴한 차량은 빨리 판매해서 계약하려는 것 처럼 비춰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은 손님들께서도 매장을 방문하셔서 "박부장님! 저렴한 차를 구입하기 위해 찾아와서 부장님 번거롭게 해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때면 말씀드리는 것은 "사람의 빈부가 따로 없듯이, 비싼 차를 구입하시든 저렴한 차를 구입하시든지 저를 찾아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차량이 비싼 차이든, 저렴한 차량을 구입하시든지 저에게는 찾아 주신 고객님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곤 합니다.
비싼 차량인 라세띠(가격 600 만원) 도 10 여분이 안 걸려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선선한 가을인 9월이네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9월을 맞이 할 까 생각해 봅니다.
고객님들께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 박부장은 차량을 판매하는 사람이기에 앞서, 진실된 마음을 판매하는 사람이네요 "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고객님 모두 다 행복한 9월, 기쁨 넘쳐나는 9월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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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빠른 상담을 원하실 때는 차량, 연식, 모델, 주행거리, 사고유무, 희망 가격대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좀더 신속하게 상담하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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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효과가 뉴욕까지 (NF 쏘나타 차량을 판매하며)
블로그를 관리한다는 것은 참 성실해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줄 곧 고객님들을 만날 때면 블로그 기사를 써야 할 겨를이 없는 듯 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근무 중 막간의 시간이 있을때면 고객님들께 필요한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을 까 생각해 보며 짬짬이 글을 올리곤 한답니다.

10. 8. 25(수) 에는 참 특별하고도 감사한 이야기가 있어 글을 싣고 싶어졌습니다.
약 1개월전에 블로그를 보시고 장문(長文)의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현재 연구로 인해 미국에 있는 데 한달 후에 한국에 입국합니다. 자주 외국을 오고 가기 때문에 추천할만하고, 믿을만한 딜러' 인 것 같아 연락을 드렸습니다. 8월 24(화) 에 한국에 입국하게 되는데 그 때 꼭 찾아 뵙겠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10. 8. 25 (수) 10:00시경에 미국에서 메일을 보내셨던 분이시라고 하시면서 오늘 입국했는데 기억하시겠어요? 라고 전화를 미리 주셨습니다. 한달여의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저는 기록을 해 놓지 못해서 바로 기억은 하지 못했지만 메모지를 확인해 보니 바로 그 날이었습니다. 1개월이 지나서도 잊지 않고, 미국에서 찾아 주신 고객님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매장에 들어 오셨습니다. 고객님은 "8.24 (화) 입국했어야 했는데, 뉴욕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항공시간이 지연되어 8.25 (수) 9시 30분 경이 되서야 대전에 도착했습니다." 라고 하시며 사과하셨습니다. 솔직히 뉴욕에서 저를 기억해 주시고 찾아 주셨는데, 선뜻 제가 기억해 드리지 못한 것이 더 죄송했습니다.
원자력 연구소 박사님으로 뉴욕에 연구차 다녀 오셨고, 이제 KAIST 교수로 전출이 되어 들어 오셨으며, 자주 해외에 다닐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직업이 중고차 일을 하다보니 저의 학력으로는, 저의 실력으로는, 뵐 수 없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또한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제가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수님은 "자주 해외에 나가다 보니 차량을 구입하고, 판매하는 일을 이제는 누군가에게 따지지 않고 맡길 수 있는 딜러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던 중 블로그에 박부장님의 글을 보고 신뢰가 가는 딜러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곳까지 찾아 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 과분한 칭찬으로 들렸습니다.
"블로그 상에서 만나 뵈었지만 교수님의 직관이 틀리지 않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서 차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장의 차량을 둘러 보았고, 매장을 옮겨서 유성 오토월드 매장까지 가서 차량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 차량이 매입되어 들어 온 차인데 내관과 외관 상태가 무척이나 깔끔하고, 차량엔진 미션 상태도 좋았고, 가격 또한 30-40 만원 저렴한 가격에 나와 있는 NF 쏘나타 엘레강스 차량이 있어서 자신있게 소개해 드렸습니다.
교수님 또한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박부장님이 권해 주는 차량이면 구입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무실에 들러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이전서류와 대행에 필요한 모든 금액을 온라인으로 지불해 주시며 차량은 집으로 갖다 줄 수 있는지 부탁하셔서 그렇게 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린 후 교수님은 출발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너무 믿으면 그것을 역이용해서 속이기도 쉽고, 거짓말하기도 쉬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그런 중에도 천여만원이 넘는 큰 비용을 믿고 송금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돌아가실때 제가 인사드리며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보다 시간이 흘러 갈 수록 더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박부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도 흐뭇해 하시며 돌아 가셨습니다. 믿고 뉴욕에서 찾아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아침부터 줄 곧 고객님들을 만날 때면 블로그 기사를 써야 할 겨를이 없는 듯 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근무 중 막간의 시간이 있을때면 고객님들께 필요한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을 까 생각해 보며 짬짬이 글을 올리곤 한답니다.
10. 8. 25(수) 에는 참 특별하고도 감사한 이야기가 있어 글을 싣고 싶어졌습니다.
약 1개월전에 블로그를 보시고 장문(長文)의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현재 연구로 인해 미국에 있는 데 한달 후에 한국에 입국합니다. 자주 외국을 오고 가기 때문에 추천할만하고, 믿을만한 딜러' 인 것 같아 연락을 드렸습니다. 8월 24(화) 에 한국에 입국하게 되는데 그 때 꼭 찾아 뵙겠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10. 8. 25 (수) 10:00시경에 미국에서 메일을 보내셨던 분이시라고 하시면서 오늘 입국했는데 기억하시겠어요? 라고 전화를 미리 주셨습니다. 한달여의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저는 기록을 해 놓지 못해서 바로 기억은 하지 못했지만 메모지를 확인해 보니 바로 그 날이었습니다. 1개월이 지나서도 잊지 않고, 미국에서 찾아 주신 고객님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매장에 들어 오셨습니다. 고객님은 "8.24 (화) 입국했어야 했는데, 뉴욕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항공시간이 지연되어 8.25 (수) 9시 30분 경이 되서야 대전에 도착했습니다." 라고 하시며 사과하셨습니다. 솔직히 뉴욕에서 저를 기억해 주시고 찾아 주셨는데, 선뜻 제가 기억해 드리지 못한 것이 더 죄송했습니다.
원자력 연구소 박사님으로 뉴욕에 연구차 다녀 오셨고, 이제 KAIST 교수로 전출이 되어 들어 오셨으며, 자주 해외에 다닐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직업이 중고차 일을 하다보니 저의 학력으로는, 저의 실력으로는, 뵐 수 없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또한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제가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수님은 "자주 해외에 나가다 보니 차량을 구입하고, 판매하는 일을 이제는 누군가에게 따지지 않고 맡길 수 있는 딜러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던 중 블로그에 박부장님의 글을 보고 신뢰가 가는 딜러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곳까지 찾아 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 과분한 칭찬으로 들렸습니다.
"블로그 상에서 만나 뵈었지만 교수님의 직관이 틀리지 않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서 차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장의 차량을 둘러 보았고, 매장을 옮겨서 유성 오토월드 매장까지 가서 차량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 차량이 매입되어 들어 온 차인데 내관과 외관 상태가 무척이나 깔끔하고, 차량엔진 미션 상태도 좋았고, 가격 또한 30-40 만원 저렴한 가격에 나와 있는 NF 쏘나타 엘레강스 차량이 있어서 자신있게 소개해 드렸습니다.
교수님 또한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박부장님이 권해 주는 차량이면 구입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무실에 들러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이전서류와 대행에 필요한 모든 금액을 온라인으로 지불해 주시며 차량은 집으로 갖다 줄 수 있는지 부탁하셔서 그렇게 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린 후 교수님은 출발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너무 믿으면 그것을 역이용해서 속이기도 쉽고, 거짓말하기도 쉬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그런 중에도 천여만원이 넘는 큰 비용을 믿고 송금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돌아가실때 제가 인사드리며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보다 시간이 흘러 갈 수록 더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박부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도 흐뭇해 하시며 돌아 가셨습니다. 믿고 뉴욕에서 찾아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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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의 자동차판매(아토스 판매하며)
안녕하세요! 행복한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날씨도 비가 왔다가 안오고, 태양이 강렬하게 비추어 뜨거웠다가 곧 먹구름이 가득하고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입니다. 서로들 짜증나기 쉬운 날씨이지만 그래도 '활짝 웃는 미소' 가 우리를 더욱 빛나 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살아가다 보면 '꼭 중요해서 빠지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모임, 그것이 없으면 큰일 날 것 만 같은 불안감' 을 갖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발짝 물러나서 '그 것'을 과감하게 내려 놓고 보면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10. 8. 20. 금) 16:00시 경에 충남 금산의 중부대학교에 근무하시는 고객님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지난 해 07년 8월경 사모님과 함께 매장을 방문해서 마티즈를 구입해 가신 이주임님의 전화였습니다.
함께 근무하고 있는 최계장님의 자녀분이 차량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연락드렸다고 하시며 최계장님의 연락처를 저에게 알려 주시며 통화를 부탁하셨습니다.
최계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계장님 : 퇴근하면서 금요일 19:00시 저녁시간이 괜찮으세요?
박부장 : 지금 손님과 상담하고 있어서 언제 마칠지 몰라서 오늘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계장님 : 토요일 오전은 어떠세요? 학교 출근이 없어서 저는 괜찮은데..
박부장 : 토요일 오전은 제가 약속이 되어 있어서요 오후에는 어떠신지요?
최계장님 : 토요일 오후는 제가 sports 모임이 있어서 안되는데!
박부장님은 일요일은 교회다녀서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박부장 : 예! 주일은 시간이 나질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최계장님 : 그러면 토요일 오전 말고, 더 이른 아침에 만나면 안될까요?
박부장 : 좋은 생각이신데요! 몇시면 좋을지요?
최계장님 :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박부장님에게 폐 끼치는 것은 아닌지요?
박부장 : 전혀 괜찮습니다. 오히려 최계장님 시간에 맞추어 드리지 못해 제가 죄송합니다.
최계장님 : 그러면 몇 시가 괜찮을까요?
박부장 : 7시 30분에서 8시 사이면 어떠실지요?
최계장님 : 예! 저는 좋습니다! 그러면 내일 매장앞으로 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8. 21) 최계장님과 7시 50분경에 사무실에서 만나 인사드렸습니다.
사모님과 따님이 함께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른 아침이어서 그런지 월평동 매장은 참 조용하고, 시원했습니다.
차량 시동을 켜 드렸고, 실내와 외관 상태를 둘러 보셨습니다. 차량을 보시는데 채 10 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최계장님 : 계약하겠습니다.
박부장 : 다른 차 몇 대 더 보여 드릴까요?
최계장님 : 다른 차 더 볼 거 있겠습니까? 이주임이 소개하며 '확실한 분'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가족들이 함께 갈 곳이 있어서 시간이 많지 않네요.
박부장 : 차량은 오늘 가져 가실 수 있나요?
최계장님 : 아니요! 잔금은 지금 모두 송금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집까지 탁송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박부장 : 예! 그렇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계약을 모두 마치고 나니 오전 8시 30 분이었고, 계장님은 바삐 가족분들과 함께 출발하셨습니다.
기나긴 장마가 지속되고 비가 연이어 내리 부을 때면 태양은 없어 보이고 어둠만 짙게 깔려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비구름은 걷히고 찬란히 태양은 떠오릅니다. 기나긴 어둠의 터널도 어느 순간엔가 빠져 나올때가 있고, 가파른 언덕길을 오를때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이 있지만 고개를 넘어설때 내리막길이 있기에 올라갈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앞이 막혀서 전혀 돌출구가 없어 보일때도 있고,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낙담될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바라보며 힘내세요. 주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해 주시며, 우리의 주변엔 우리를 도와 줄 수 있는 더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날씨도 비가 왔다가 안오고, 태양이 강렬하게 비추어 뜨거웠다가 곧 먹구름이 가득하고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입니다. 서로들 짜증나기 쉬운 날씨이지만 그래도 '활짝 웃는 미소' 가 우리를 더욱 빛나 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살아가다 보면 '꼭 중요해서 빠지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모임, 그것이 없으면 큰일 날 것 만 같은 불안감' 을 갖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발짝 물러나서 '그 것'을 과감하게 내려 놓고 보면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10. 8. 20. 금) 16:00시 경에 충남 금산의 중부대학교에 근무하시는 고객님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지난 해 07년 8월경 사모님과 함께 매장을 방문해서 마티즈를 구입해 가신 이주임님의 전화였습니다.
함께 근무하고 있는 최계장님의 자녀분이 차량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연락드렸다고 하시며 최계장님의 연락처를 저에게 알려 주시며 통화를 부탁하셨습니다.
최계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계장님 : 퇴근하면서 금요일 19:00시 저녁시간이 괜찮으세요?
박부장 : 지금 손님과 상담하고 있어서 언제 마칠지 몰라서 오늘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계장님 : 토요일 오전은 어떠세요? 학교 출근이 없어서 저는 괜찮은데..
박부장 : 토요일 오전은 제가 약속이 되어 있어서요 오후에는 어떠신지요?
최계장님 : 토요일 오후는 제가 sports 모임이 있어서 안되는데!
박부장님은 일요일은 교회다녀서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박부장 : 예! 주일은 시간이 나질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최계장님 : 그러면 토요일 오전 말고, 더 이른 아침에 만나면 안될까요?
박부장 : 좋은 생각이신데요! 몇시면 좋을지요?
최계장님 :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박부장님에게 폐 끼치는 것은 아닌지요?
박부장 : 전혀 괜찮습니다. 오히려 최계장님 시간에 맞추어 드리지 못해 제가 죄송합니다.
최계장님 : 그러면 몇 시가 괜찮을까요?
박부장 : 7시 30분에서 8시 사이면 어떠실지요?
최계장님 : 예! 저는 좋습니다! 그러면 내일 매장앞으로 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8. 21) 최계장님과 7시 50분경에 사무실에서 만나 인사드렸습니다.
사모님과 따님이 함께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른 아침이어서 그런지 월평동 매장은 참 조용하고, 시원했습니다.
차량 시동을 켜 드렸고, 실내와 외관 상태를 둘러 보셨습니다. 차량을 보시는데 채 10 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최계장님 : 계약하겠습니다.
박부장 : 다른 차 몇 대 더 보여 드릴까요?
최계장님 : 다른 차 더 볼 거 있겠습니까? 이주임이 소개하며 '확실한 분'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가족들이 함께 갈 곳이 있어서 시간이 많지 않네요.
박부장 : 차량은 오늘 가져 가실 수 있나요?
최계장님 : 아니요! 잔금은 지금 모두 송금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집까지 탁송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박부장 : 예! 그렇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계약을 모두 마치고 나니 오전 8시 30 분이었고, 계장님은 바삐 가족분들과 함께 출발하셨습니다.
기나긴 장마가 지속되고 비가 연이어 내리 부을 때면 태양은 없어 보이고 어둠만 짙게 깔려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비구름은 걷히고 찬란히 태양은 떠오릅니다. 기나긴 어둠의 터널도 어느 순간엔가 빠져 나올때가 있고, 가파른 언덕길을 오를때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이 있지만 고개를 넘어설때 내리막길이 있기에 올라갈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앞이 막혀서 전혀 돌출구가 없어 보일때도 있고,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낙담될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바라보며 힘내세요. 주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해 주시며, 우리의 주변엔 우리를 도와 줄 수 있는 더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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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게시판에는 원하시는 정보만 기입하시면 됩니다. 딜러의 직접 상담을 원하시면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알아본 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빠른 상담을 원하실 때는 차량, 연식, 모델, 주행거리, 사고유무, 희망 가격대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좀더 신속하게 상담하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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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써비스에 감동을 받은 고객님(NF쏘나타를 판매하며)
장마가 지나간 자리에 매장에서는 시원한 물이 들이켜 지는 때인 가 봅니다.
10. 8. 12 (목) 블로그를 통해서 부부되시는 분(53세)이 매장을 방문하셔서 NF 쏘나타 08년식 엘레강스 오토 무사고 4만 km 주행한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서 믿고 찾아 주시는 것이 쉽지 않으신데 시간을 내어 주셔서 매장을 방문해 주시고 차량까지 구입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전화상담을 요청하신분은 사모님이셨는데, 여러 상담을 요청하시고 전화가 길어졌습니다. 사모님은 "1000만원 이내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데 NF 쏘나타 차량으로 구입하고 싶은데 가능한지요?"라고 물어 보시길래 "1000만원이내의 NF 차량은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허위매물이든지, 아마도 주행거리가 20만 km 넘어섰거나 큰 사고차량 일 경우가 많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모님은 그외에 여러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저는 사모님께 "직접 매장을 방문하셔서 상담도 받아 보시고, 차량을 눈으로 보시면 훨씬 선택하시기가 쉬우실 겁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다음날인 8.12 (목)에 남편분과 함께 갑자기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뵈었지만 다정해 보이시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 보이는 것 같이 보이셨습니다. 전화상의 문의하신 것 처럼 "1000만원 이내에서 차량을 구입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러면 뉴EF 쏘나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니, "그러면 '매장에 있는 NF 쏘나타 차량을 보여 주세요." 라고 말씀하셔서 우산을 쓰고 매장을 나섰습니다.
매장을 다니며 본 차량중에 한대의 차량이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차량은 05년식 NF 소나타 차량이었고 검정색 프리미엄 10만 km의 차량이었습니다. 그 옆에 NF 쏘나타 다른 차량이 한대 더 있었는데 08년식 차량으로 07년 10월 등록된 4만 km 무사고 차량이 더 있었습니다. 남편분께서는 05년식이나 07년식이나 특별히 구별하지 않고 타시려고 하셨지만 사모님은 장거리를 종종 운행할 일이 있고, 나중에 재판매를 할때 감가율이 덜한 08년식 차량을 구입하시고 싶어 하셨습니다. 저도 또한 두분께 권해 드린 것은 "여유가 되신다면 08년식 4만km 차량을 구하실때 지금은 좀 더 부담이 되시더라도 재판매를 생각하신다면 08년식이 나을 것입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결국 두분의 합의하에 08년식 NF 쏘나타 엘레강스 모델로 결정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박부장님! NF 쏘나타 가격을 더 빼주든지 네비게이션 좋은것으로 달아 주면 안돼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모님!저는 신차영업사원이 아니어서 네비게이션까지는 해 드릴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두분이 단순히 인터넷의 블로그만을 보시고 저를 찾아 주신 감사의 표현으로 제가 거래하는 곳에서 최대한 좋은 네비게이션으로 구해서 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두분이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10. 8. 19(목) 네비게이션이 거래하는 가게에 도착했다는 연락이 와서 남편분과 함께 매장에 가서 직접 네비게이션을 설치해 드렸습니다. 며칠이 지난후에도 변함없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무더운 곳에서 땀을 흠씬 흘리며 설치해 드리니 더 없이 고마워 하셨습니다. "박부장이 가게까지 함께 동행해 주지 않아도 되는데, 함께 와 줘서 고맙습니다." "별말씀을요! 수많은 딜러분들이 있어서 굳이 저를 찾아 주지 않으셔도 되었는데, 두분께서 찾아 주시고 구입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함께 동행한 것은 그에 비할바가 못되네요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남편분께서는 태안으로 급히 넘어가야할 바쁜 시간인데도, 저를 매장까지 다시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네비게이션 가게까지 동행하는 사소한 일이었음에도 남편분은 무척 고마워하셨고, 저 또한 매장까지 다시 태워다 주시는 남편분에게 또한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관계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케 해 주기에 충분할 만큼 깊어지는 관계가 된 것 같아 기뻤습니다.
기뻐할 일이 없는 주변의 많은 환경에도 사소한 일에 감사하며 기뻐할때 주변의 환경도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장마가 지나간 자리에 매장에서는 시원한 물이 들이켜 지는 때인 가 봅니다.
10. 8. 12 (목) 블로그를 통해서 부부되시는 분(53세)이 매장을 방문하셔서 NF 쏘나타 08년식 엘레강스 오토 무사고 4만 km 주행한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서 믿고 찾아 주시는 것이 쉽지 않으신데 시간을 내어 주셔서 매장을 방문해 주시고 차량까지 구입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전화상담을 요청하신분은 사모님이셨는데, 여러 상담을 요청하시고 전화가 길어졌습니다. 사모님은 "1000만원 이내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데 NF 쏘나타 차량으로 구입하고 싶은데 가능한지요?"라고 물어 보시길래 "1000만원이내의 NF 차량은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허위매물이든지, 아마도 주행거리가 20만 km 넘어섰거나 큰 사고차량 일 경우가 많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모님은 그외에 여러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저는 사모님께 "직접 매장을 방문하셔서 상담도 받아 보시고, 차량을 눈으로 보시면 훨씬 선택하시기가 쉬우실 겁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다음날인 8.12 (목)에 남편분과 함께 갑자기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뵈었지만 다정해 보이시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 보이는 것 같이 보이셨습니다. 전화상의 문의하신 것 처럼 "1000만원 이내에서 차량을 구입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러면 뉴EF 쏘나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니, "그러면 '매장에 있는 NF 쏘나타 차량을 보여 주세요." 라고 말씀하셔서 우산을 쓰고 매장을 나섰습니다.
매장을 다니며 본 차량중에 한대의 차량이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차량은 05년식 NF 소나타 차량이었고 검정색 프리미엄 10만 km의 차량이었습니다. 그 옆에 NF 쏘나타 다른 차량이 한대 더 있었는데 08년식 차량으로 07년 10월 등록된 4만 km 무사고 차량이 더 있었습니다. 남편분께서는 05년식이나 07년식이나 특별히 구별하지 않고 타시려고 하셨지만 사모님은 장거리를 종종 운행할 일이 있고, 나중에 재판매를 할때 감가율이 덜한 08년식 차량을 구입하시고 싶어 하셨습니다. 저도 또한 두분께 권해 드린 것은 "여유가 되신다면 08년식 4만km 차량을 구하실때 지금은 좀 더 부담이 되시더라도 재판매를 생각하신다면 08년식이 나을 것입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결국 두분의 합의하에 08년식 NF 쏘나타 엘레강스 모델로 결정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박부장님! NF 쏘나타 가격을 더 빼주든지 네비게이션 좋은것으로 달아 주면 안돼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모님!저는 신차영업사원이 아니어서 네비게이션까지는 해 드릴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두분이 단순히 인터넷의 블로그만을 보시고 저를 찾아 주신 감사의 표현으로 제가 거래하는 곳에서 최대한 좋은 네비게이션으로 구해서 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두분이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10. 8. 19(목) 네비게이션이 거래하는 가게에 도착했다는 연락이 와서 남편분과 함께 매장에 가서 직접 네비게이션을 설치해 드렸습니다. 며칠이 지난후에도 변함없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무더운 곳에서 땀을 흠씬 흘리며 설치해 드리니 더 없이 고마워 하셨습니다. "박부장이 가게까지 함께 동행해 주지 않아도 되는데, 함께 와 줘서 고맙습니다." "별말씀을요! 수많은 딜러분들이 있어서 굳이 저를 찾아 주지 않으셔도 되었는데, 두분께서 찾아 주시고 구입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함께 동행한 것은 그에 비할바가 못되네요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남편분께서는 태안으로 급히 넘어가야할 바쁜 시간인데도, 저를 매장까지 다시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네비게이션 가게까지 동행하는 사소한 일이었음에도 남편분은 무척 고마워하셨고, 저 또한 매장까지 다시 태워다 주시는 남편분에게 또한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관계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케 해 주기에 충분할 만큼 깊어지는 관계가 된 것 같아 기뻤습니다.
기뻐할 일이 없는 주변의 많은 환경에도 사소한 일에 감사하며 기뻐할때 주변의 환경도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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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하자수리에 사랑을 싣고(뉴오피러스)
아직도 길게만 느껴지는 무더운 여름 입니다. 중고차 매장을 방문하실때는 여성분들은 양산을 지참하시면 아름다운 피부를 더 아름답게 유지하실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남성분들은 양산이 좀 멋쩍어 보인다고 생각되시면 모자, 또는 방문하시는 매장의 딜러분들께 과감히 우산 정도는 빌려 달라는 센스를 발휘하시면 좋겠네요.
한 여름에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보신 적이 없으시다가 최근 매장을 방문해 보신 고객님들이시라면 자동차의 뜨거운 열기에 다시 한번 놀라실 듯 싶네요.

요즘 같은 한 여름의 낮에는 고객님들이 매장을 방문하실 것 같지 않은데도 대략적인 중고차 매장 방문의 통계를 볼 때 다른 계절 이상으로 차량이 많이 계약 된다고 들었습니다. 덥다고 차량을 사지 않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무더운 여름임에도 고객님들이 꾸준히 매장을 방문해 주시고 차량을 구입해 주셔서 축 쳐지기 쉬운 때에도 큰 힘을 내어 중고차 일을 힘있게 감당해 하고 있기에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 8. 18 (수), 10여일전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고객님께서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뉴오피러스 차량을 구입해 주셨습니다. 고객님으로 부터 연락이 온 것은 8월 9 (월) 경이었습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셨고 모하비 KV 300 차량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하시며 좋은 차량으로 소개를 부탁하셨습니다.
8월 11(수) 에 인터넷을 통해 가격도 저렴하고, 차량도 실매물이며, 단순교환 밖에 하지 않은 모하비 KV300 차량이 대구에서 매물로 올라와 있슴을 확인하게 되었고, 고객님께 인터넷 싸이트를 알려 드린후 함께 광고를 통해 차량을 정확하게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은 저에게 정중하게 부탁하시며 "박부장님이 시간이 괜찮으시면 함께 대구에 다녀 오실수 있으신지요?" 라고 물으시기에 "저도 시간이 괜찮아 함께 다녀 올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고객님은 월평동 매장을 방문한 후에 함께 대구로 17:00 시경에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도착해서 광고에 내 놓은 모하비 KV 300 차량을 꼼꼼히 확인해 보니 차량의 사고 유무도 딜러분의 말하고는 맞지 않았고, 실주행 4만 km 였는데 타이어 마모도 상태와 외관관리상태가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고객님도 "이 차는 아닌 것 같네요" 라고 말씀을 하셔서 다시 대전으로 올라 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좀 더 신중하게 차량을 파악했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고객님께 미안해 했고, 고객님 또한 멀리 대구까지 동행했는데 구입하지 못해 저에게 미안해 하셨습니다. 비록 차량을 구입하지는 못했지만 고객님과 저와의 좋은 팀웍과 사귐으로 중고차의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녀오면서 고객님은 "적은 비용으로 좋은 차량을 사려고 하는 것이 구매자의 욕심인데 그런 구매자의 요구 조건을 맞추시려면 참 힘드시겠어요?"라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중고차 딜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이 하시기 힘든 일들을 전문가로서 저희가 도와 드릴 수 있는 거지요!" 라고 대답해 드렸습니다.
고객님은 갖고 있는 금액으로 모하비 KV 300 차량을 구입한다는 것이 다소 힘들다고 생각하셨는지 뉴오피러스 330 차량으로 품목을 변경하시며 구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의 기한을 주셔서 이곳 저곳 연락도 드리고, 매장을 둘러 보던중 2009년식 뉴오피러스 330 4만 5천 km 검정색 풀옵션(앞뒤 DMB, 후방카메라 에어백 8개 ) 차량이 보여서 연락을 드렸는데, 고객님이 방문하셔서 10. 8. 19 (목) 차량을 시운행 해보시고 흔쾌히 계약을하시고 차량을 타고 가셨습니다.

10. 8. 20 (금) 오전 10:00 시경에 뉴오피러스를 구입해 가신 고객님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박부장님! 뉴오피러스 차량 너무 좋아요! 그런데 어제 시운행 할때는 전혀 못 느꼈는데 핸들을 돌릴때 약간 소리가 나는데 어제 느끼셨나요?"
"아니요! 느끼지 못했었는데.. 매장을 방문해 주시면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고객님은 11:00 시경에 매장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고객님의 이야기 처럼 핸들을 돌릴때 약간의 소리가 나서 거래하는 카센터에 들렀는데 카센터에서는 "정확한 진단은 기아 AS 정비센터에 들려서 진단을 받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라고 이야기 해서 매장에서 가까운 기아 AS 정비센터로 들르게 되었습니다.
기아 AS 정비센터의 진단결과는 '파워호스 불량'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정비센터에서는 "일반소모품 3년 6만 km 무상 보증이 되기 때문에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리시면 정품으로 수리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큰 고장이 아니라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수리를 마친후 정비사분이 고객님께 이야기 하셨습니다.
기아써비스정비사 : 중고차로 구입하셨나요?
오피러스 고객님 : 예! 차량에 뭐가 문제가 있나요?
기아써비스정비사 : 그게 아니라, 보통 중고차를 구입하시면 고객님만 혼자 오시는데
판매한 딜러분도 함께 오셔서 차량을 봐 주시는 경우는 많이 못 봐서요!
오피러스 고객님 : 아! 그런가요? 박부장님이 이렇게 와 주신 것을 당연스레 생각했는데!
기아써비스정비사 : 제가 보기에도 좋은 딜러분 같이 보이시네요!
박부장 : 정비사님이 더 좋으신 분 같은데요! 이렇게 수리도 공짜로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기아써비스정비사 : 하하하! 감사합니다.
고가의 차량에 하자가 있어서 내심 걱정이 되었었는데, 무상으로 AS가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기아 AS 써비스 센터를 나오니 어느 덧 점심시간이 넘어서고 있어서 함께 식당에 들러 긴장하느라 못 나눈 서로의 정다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고객님과는 블로그를 통해 만난 초면이었지만, 어느사이 뵙고, 오가며 나눈 여러 이야기를 통해 구면이 되어 있었습니다.
믿고 찾아 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구입하신 뉴오피러스 차량을 통해 안전하시고, 이 차량이 많은 축복을 전해 주는 통로가 되는 차량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한 여름에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보신 적이 없으시다가 최근 매장을 방문해 보신 고객님들이시라면 자동차의 뜨거운 열기에 다시 한번 놀라실 듯 싶네요.
요즘 같은 한 여름의 낮에는 고객님들이 매장을 방문하실 것 같지 않은데도 대략적인 중고차 매장 방문의 통계를 볼 때 다른 계절 이상으로 차량이 많이 계약 된다고 들었습니다. 덥다고 차량을 사지 않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무더운 여름임에도 고객님들이 꾸준히 매장을 방문해 주시고 차량을 구입해 주셔서 축 쳐지기 쉬운 때에도 큰 힘을 내어 중고차 일을 힘있게 감당해 하고 있기에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 8. 18 (수), 10여일전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고객님께서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뉴오피러스 차량을 구입해 주셨습니다. 고객님으로 부터 연락이 온 것은 8월 9 (월) 경이었습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셨고 모하비 KV 300 차량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하시며 좋은 차량으로 소개를 부탁하셨습니다.
8월 11(수) 에 인터넷을 통해 가격도 저렴하고, 차량도 실매물이며, 단순교환 밖에 하지 않은 모하비 KV300 차량이 대구에서 매물로 올라와 있슴을 확인하게 되었고, 고객님께 인터넷 싸이트를 알려 드린후 함께 광고를 통해 차량을 정확하게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은 저에게 정중하게 부탁하시며 "박부장님이 시간이 괜찮으시면 함께 대구에 다녀 오실수 있으신지요?" 라고 물으시기에 "저도 시간이 괜찮아 함께 다녀 올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고객님은 월평동 매장을 방문한 후에 함께 대구로 17:00 시경에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도착해서 광고에 내 놓은 모하비 KV 300 차량을 꼼꼼히 확인해 보니 차량의 사고 유무도 딜러분의 말하고는 맞지 않았고, 실주행 4만 km 였는데 타이어 마모도 상태와 외관관리상태가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고객님도 "이 차는 아닌 것 같네요" 라고 말씀을 하셔서 다시 대전으로 올라 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좀 더 신중하게 차량을 파악했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고객님께 미안해 했고, 고객님 또한 멀리 대구까지 동행했는데 구입하지 못해 저에게 미안해 하셨습니다. 비록 차량을 구입하지는 못했지만 고객님과 저와의 좋은 팀웍과 사귐으로 중고차의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녀오면서 고객님은 "적은 비용으로 좋은 차량을 사려고 하는 것이 구매자의 욕심인데 그런 구매자의 요구 조건을 맞추시려면 참 힘드시겠어요?"라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중고차 딜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이 하시기 힘든 일들을 전문가로서 저희가 도와 드릴 수 있는 거지요!" 라고 대답해 드렸습니다.
고객님은 갖고 있는 금액으로 모하비 KV 300 차량을 구입한다는 것이 다소 힘들다고 생각하셨는지 뉴오피러스 330 차량으로 품목을 변경하시며 구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의 기한을 주셔서 이곳 저곳 연락도 드리고, 매장을 둘러 보던중 2009년식 뉴오피러스 330 4만 5천 km 검정색 풀옵션(앞뒤 DMB, 후방카메라 에어백 8개 ) 차량이 보여서 연락을 드렸는데, 고객님이 방문하셔서 10. 8. 19 (목) 차량을 시운행 해보시고 흔쾌히 계약을하시고 차량을 타고 가셨습니다.
10. 8. 20 (금) 오전 10:00 시경에 뉴오피러스를 구입해 가신 고객님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박부장님! 뉴오피러스 차량 너무 좋아요! 그런데 어제 시운행 할때는 전혀 못 느꼈는데 핸들을 돌릴때 약간 소리가 나는데 어제 느끼셨나요?"
"아니요! 느끼지 못했었는데.. 매장을 방문해 주시면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고객님은 11:00 시경에 매장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고객님의 이야기 처럼 핸들을 돌릴때 약간의 소리가 나서 거래하는 카센터에 들렀는데 카센터에서는 "정확한 진단은 기아 AS 정비센터에 들려서 진단을 받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라고 이야기 해서 매장에서 가까운 기아 AS 정비센터로 들르게 되었습니다.
기아 AS 정비센터의 진단결과는 '파워호스 불량'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정비센터에서는 "일반소모품 3년 6만 km 무상 보증이 되기 때문에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리시면 정품으로 수리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큰 고장이 아니라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수리를 마친후 정비사분이 고객님께 이야기 하셨습니다.
기아써비스정비사 : 중고차로 구입하셨나요?
오피러스 고객님 : 예! 차량에 뭐가 문제가 있나요?
기아써비스정비사 : 그게 아니라, 보통 중고차를 구입하시면 고객님만 혼자 오시는데
판매한 딜러분도 함께 오셔서 차량을 봐 주시는 경우는 많이 못 봐서요!
오피러스 고객님 : 아! 그런가요? 박부장님이 이렇게 와 주신 것을 당연스레 생각했는데!
기아써비스정비사 : 제가 보기에도 좋은 딜러분 같이 보이시네요!
박부장 : 정비사님이 더 좋으신 분 같은데요! 이렇게 수리도 공짜로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기아써비스정비사 : 하하하! 감사합니다.
고가의 차량에 하자가 있어서 내심 걱정이 되었었는데, 무상으로 AS가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기아 AS 써비스 센터를 나오니 어느 덧 점심시간이 넘어서고 있어서 함께 식당에 들러 긴장하느라 못 나눈 서로의 정다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고객님과는 블로그를 통해 만난 초면이었지만, 어느사이 뵙고, 오가며 나눈 여러 이야기를 통해 구면이 되어 있었습니다.
믿고 찾아 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구입하신 뉴오피러스 차량을 통해 안전하시고, 이 차량이 많은 축복을 전해 주는 통로가 되는 차량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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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빠른 상담을 원하실 때는 차량, 연식, 모델, 주행거리, 사고유무, 희망 가격대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좀더 신속하게 상담하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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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딜러의 개근상을 받고 싶은 마음(NF 쏘나타 차량을 판매하며)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10. 8. 16 (월) 천안중앙침례교회의 이전도사님이 비 내리는 가운데서도 고속도로를 타고 대전 까지 오셔서 NF 쏘나타 가솔린 오토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멀리서 이곳 까지 찾아 주셔서 차량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천안교회에서 목사님과 전도사님을 포함해서 6대의 차량을 매매 주셨습니다. 대전의 교회에서는 몇해 전부터 인연이 되어 지난 해 까지 한 교회에서 성도님들을 포함해서 8대의 차량을 구입해 가신 것이 저에게는 감사하면서 기억에 남았는데, 멀리 천안중앙교회에서 인연이 되어 대전까지 오셔서 차량을 구입해 가셔서 저에게는 남다른 감사가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월평동 중고차 매장의 구내식당에 식사하러 갔는데 그곳 사장님이 저에게 "박부장님은 교회 전문 중고차 딜러해도 되겠어요."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를 믿어 주시고 찾아 주시는 주변분들의 도움이 없으면, 제가 구내식당에 찾아 올 일도 없을 거예요" 라고 웃으며 말을 건넸습니다.
구내식당 사장님이 "아무튼 박부장님 성실성은 알아 줘야 한다니까요!" 라고 하시며 칭찬을 건네 셨습니다. 이곳 구내식당 사장님 마져도 '박세종 부장의 성실성'을 칭찬해 주시니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세상의 많은 분들이 참 성실하게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참 성실한 면이 많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주일 오후 마다 16:00시경이 되어 축구를 한지도 벌써 15년여가 흘러 간 것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구에 오셨다가 안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것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축구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동년 친구들 보다 늙어 가는 속도는 느리고, 달리기 속도는 더 빠른 것 같습니다.
2개월전쯤의 일입니다. 함께 축구를 하는 후배가 "여름이라서 음료수로는 선수들의 목마름을 충당하는 것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세종형이 주일 오후에 축구에 올때 PT병에 물을 시원하게 얼려 오시면 안돼요?" 라며 부탁을 했습니다. 저의 대답은 'of course! (물론!)' 이었습니다.
그렇게 부탁을 받은지 2달여 동안 꼭 꼭 그 시간이 되면 PT병 에 얼음물을 꽁꽁 얼려서 운동장에 가지고 나갔습니다. 제 자신이 생각해도 기특해 보였습니다. 제가 해야 할 책임을 제가 하지 못하게 되면 저로 인해 다른 사람이 더 큰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도 있었고, 다른 하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해주는 것을 받는 기쁨도 크지만 내가 가진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기쁨도 그 못지 않게 크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워가는 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이제는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함께 직장에서 공동생활을 해 가는 한사람으로서 어린시절 부터 배워 온 '성실함' 의 귀중한 가치를 저의 삶에서 더 많이 깨달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 8. 16 (월) 변함없이 오전 9시에 출근했습니다 주일을 쉬었기 때문에 해야 할 많은 일들이 list 에 있었습니다.
월요일이면 어김없이 일찍 사무실 월례회의가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회의를 마친후 토요일에 있었던 계약건 서류를 꾸몄고, 이후 집중해서 고객님들의 주문받은 차량을 찾았습니다. internet을 통해 알아 보고, 비내리는 매장에 우산을 쓰고 곳곳을 다니며 고객님들께 최고의, 최상의, 고객님들이 받으실때 함박 웃음이 나올만한 차량으로 해 드리기 위해 마음속의 기도를 하며 차량을 찾았습니다.
'땀흘려 일한 댓가를 정당하게 받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내가 땀흘려 수고하며 일해서 얻은 수익은 정당하지만, 수고 이상의 댓가를 바라서도 안되고, 요행수단과 잔꾀를 써서 버는 수익은 양심이 떳떳 하지 않기에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제 마음속에 담고 살아가는 양심의 소리 입니다.
지난 10. 8. 12 (목) 천안에서 이전도사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전도사님 : 박부장님! 차를 바꾸려구요! 마땅히 중고차에 아는 분도 없구,
지난번 천안에 오셔서 다른 전도사님이 차량거래하실때 뵈니 신뢰가 되어서요!
박부장 :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어떤 차량으로 구입하시려구요.
전도사님 : 800-900 만원정도 현금이 있는데 뉴EF 쏘나타 정도 구입할 수 있을까요?
박부장 : 예! 그정도 금액이면 충분히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300-400만원 더 여유가 없으신지요?
전도사님 : 예! 아직 그럴 만한 여유는 없는데, 왜 그러시는데요?
박부장 : 다름이 아니라 이제 뉴EF 쏘나타 차량은 년식과 디자인이 지나가는 시점이어
서 얼마간 타시다가 내 놓으시면 차량 감가율도 클것 같아서 조금만 더 보태셔서
NF 쏘나타 차량을 구입하시면 어떨까 해서요! 좋은 차량으로 알아봐 드릴수있는데!
전도사님 : 아! 그렇군요! 제 아내하고 이야기 한후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박부장 : 뉴EF 쏘나타 차량으로 결정하셨을텐데, 더 고민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전도사님 : 별말씀을요! 다 저희 가정을 생각해서 해 주신 말씀인데요!
박부장 : 그렇게 생각해 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2시간정도 후에 전도사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고, NF 소나타 차량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하시며, 좋은 차량으로 부탁드리겠다며 좋은 상담에 대해 감사해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10. 8. 16 (월) 전도사님은 천안에서 대전에 18:00 시경에 도착하셔서 구해 놓은 NF 쏘나타 차량으로 구입하셔서 출발하셨습니다. 사모님과 따님(4살), 전도사님이 구해놓은 NF 쏘나타 차량으로 인해 무척 흡족해 하시며 연신 고맙다고 인사하시며 출발하시는 전도사님 가정의 뒷 모습을 바라 보니, 내리는 굵은 소낙비 빗방울 소리 보다 저에 대해 감사하는 기쁨의 박수소리가 더 크게 느껴 지는 것 같았습니다.
멀리 천안에서 방문해 주신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운행하시고, 행복과 기쁨 넘치시는 가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10. 8. 16 (월) 천안중앙침례교회의 이전도사님이 비 내리는 가운데서도 고속도로를 타고 대전 까지 오셔서 NF 쏘나타 가솔린 오토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멀리서 이곳 까지 찾아 주셔서 차량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천안교회에서 목사님과 전도사님을 포함해서 6대의 차량을 매매 주셨습니다. 대전의 교회에서는 몇해 전부터 인연이 되어 지난 해 까지 한 교회에서 성도님들을 포함해서 8대의 차량을 구입해 가신 것이 저에게는 감사하면서 기억에 남았는데, 멀리 천안중앙교회에서 인연이 되어 대전까지 오셔서 차량을 구입해 가셔서 저에게는 남다른 감사가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월평동 중고차 매장의 구내식당에 식사하러 갔는데 그곳 사장님이 저에게 "박부장님은 교회 전문 중고차 딜러해도 되겠어요."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를 믿어 주시고 찾아 주시는 주변분들의 도움이 없으면, 제가 구내식당에 찾아 올 일도 없을 거예요" 라고 웃으며 말을 건넸습니다.
구내식당 사장님이 "아무튼 박부장님 성실성은 알아 줘야 한다니까요!" 라고 하시며 칭찬을 건네 셨습니다. 이곳 구내식당 사장님 마져도 '박세종 부장의 성실성'을 칭찬해 주시니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세상의 많은 분들이 참 성실하게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참 성실한 면이 많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주일 오후 마다 16:00시경이 되어 축구를 한지도 벌써 15년여가 흘러 간 것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구에 오셨다가 안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것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축구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동년 친구들 보다 늙어 가는 속도는 느리고, 달리기 속도는 더 빠른 것 같습니다.
2개월전쯤의 일입니다. 함께 축구를 하는 후배가 "여름이라서 음료수로는 선수들의 목마름을 충당하는 것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세종형이 주일 오후에 축구에 올때 PT병에 물을 시원하게 얼려 오시면 안돼요?" 라며 부탁을 했습니다. 저의 대답은 'of course! (물론!)' 이었습니다.
그렇게 부탁을 받은지 2달여 동안 꼭 꼭 그 시간이 되면 PT병 에 얼음물을 꽁꽁 얼려서 운동장에 가지고 나갔습니다. 제 자신이 생각해도 기특해 보였습니다. 제가 해야 할 책임을 제가 하지 못하게 되면 저로 인해 다른 사람이 더 큰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도 있었고, 다른 하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해주는 것을 받는 기쁨도 크지만 내가 가진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기쁨도 그 못지 않게 크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워가는 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이제는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함께 직장에서 공동생활을 해 가는 한사람으로서 어린시절 부터 배워 온 '성실함' 의 귀중한 가치를 저의 삶에서 더 많이 깨달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 8. 16 (월) 변함없이 오전 9시에 출근했습니다 주일을 쉬었기 때문에 해야 할 많은 일들이 list 에 있었습니다.
월요일이면 어김없이 일찍 사무실 월례회의가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회의를 마친후 토요일에 있었던 계약건 서류를 꾸몄고, 이후 집중해서 고객님들의 주문받은 차량을 찾았습니다. internet을 통해 알아 보고, 비내리는 매장에 우산을 쓰고 곳곳을 다니며 고객님들께 최고의, 최상의, 고객님들이 받으실때 함박 웃음이 나올만한 차량으로 해 드리기 위해 마음속의 기도를 하며 차량을 찾았습니다.
'땀흘려 일한 댓가를 정당하게 받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내가 땀흘려 수고하며 일해서 얻은 수익은 정당하지만, 수고 이상의 댓가를 바라서도 안되고, 요행수단과 잔꾀를 써서 버는 수익은 양심이 떳떳 하지 않기에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제 마음속에 담고 살아가는 양심의 소리 입니다.
지난 10. 8. 12 (목) 천안에서 이전도사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전도사님 : 박부장님! 차를 바꾸려구요! 마땅히 중고차에 아는 분도 없구,
지난번 천안에 오셔서 다른 전도사님이 차량거래하실때 뵈니 신뢰가 되어서요!
박부장 :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어떤 차량으로 구입하시려구요.
전도사님 : 800-900 만원정도 현금이 있는데 뉴EF 쏘나타 정도 구입할 수 있을까요?
박부장 : 예! 그정도 금액이면 충분히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300-400만원 더 여유가 없으신지요?
전도사님 : 예! 아직 그럴 만한 여유는 없는데, 왜 그러시는데요?
박부장 : 다름이 아니라 이제 뉴EF 쏘나타 차량은 년식과 디자인이 지나가는 시점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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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쏘나타 차량을 구입하시면 어떨까 해서요! 좋은 차량으로 알아봐 드릴수있는데!
전도사님 : 아! 그렇군요! 제 아내하고 이야기 한후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박부장 : 뉴EF 쏘나타 차량으로 결정하셨을텐데, 더 고민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전도사님 : 별말씀을요! 다 저희 가정을 생각해서 해 주신 말씀인데요!
박부장 : 그렇게 생각해 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2시간정도 후에 전도사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고, NF 소나타 차량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하시며, 좋은 차량으로 부탁드리겠다며 좋은 상담에 대해 감사해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10. 8. 16 (월) 전도사님은 천안에서 대전에 18:00 시경에 도착하셔서 구해 놓은 NF 쏘나타 차량으로 구입하셔서 출발하셨습니다. 사모님과 따님(4살), 전도사님이 구해놓은 NF 쏘나타 차량으로 인해 무척 흡족해 하시며 연신 고맙다고 인사하시며 출발하시는 전도사님 가정의 뒷 모습을 바라 보니, 내리는 굵은 소낙비 빗방울 소리 보다 저에 대해 감사하는 기쁨의 박수소리가 더 크게 느껴 지는 것 같았습니다.
멀리 천안에서 방문해 주신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운행하시고, 행복과 기쁨 넘치시는 가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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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입니다!
8월을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방향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8월! 뜨겁고 열정적으로 사는 8월이 되고 싶습니다!'
지난 10. 7. 22(목) 렉스턴 차량을 구입해 가신 고객님께서 10. 8. 4(수) 오후에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렉스턴 차량을 구입해 가셨는데, 갖고 계신 '갤로퍼 7인승 차량을 폐차를 해야 할 듯 하다.' 며 차량을 타시고 매장에 들어 오셨습니다.
차량을 폐차해 드리기 전에 다시 판매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보기 위해 차량시승과 차량년식과 내 외관 차량 상태를 먼저 살펴 보았습니다.
차량을 살펴 보던 저는 차량 등록증과 차량의 주행 거리등을 살펴 보다가 갤로퍼 차에서 내려서 고객님께 박수를 쳐 드렸습니다. 어쩌면 갤로퍼 차량에 박수를 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8월을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방향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8월! 뜨겁고 열정적으로 사는 8월이 되고 싶습니다!'
지난 10. 7. 22(목) 렉스턴 차량을 구입해 가신 고객님께서 10. 8. 4(수) 오후에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렉스턴 차량을 구입해 가셨는데, 갖고 계신 '갤로퍼 7인승 차량을 폐차를 해야 할 듯 하다.' 며 차량을 타시고 매장에 들어 오셨습니다.
차량을 폐차해 드리기 전에 다시 판매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보기 위해 차량시승과 차량년식과 내 외관 차량 상태를 먼저 살펴 보았습니다.
차량을 살펴 보던 저는 차량 등록증과 차량의 주행 거리등을 살펴 보다가 갤로퍼 차에서 내려서 고객님께 박수를 쳐 드렸습니다. 어쩌면 갤로퍼 차량에 박수를 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차량년식은 1992년 4월식 이었고, 차량 주행거리는 2005년 4월 정기정밀 검사를 받았을때에는 493,790 km 로 입력 되어 있었으며, 2007년 4월에는 67,658 km로 입력이 되어 있었습니다 2009년 4월 검사받았을 때는 주행거리가 정확히 입력이 되어 있지 않고 현재 계기판은 107,889 km 로 되어 있었습니다.
대략 계산해 볼때 13년에 50여만 km 를 주행한 것으로 계산할때 1년에 4만여 km 를 주행했던 차량이었으며, 차량이 신차로 출고된지 18년여가 경과 했기 때문에 70-80 만 km 로 최소 추정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차량의 엔진 상태나 미션 상태는 매우 양호했고, 관리를 잘 한 차량으로 생각되어 졌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칭찬을 해 드렸습니다.
"고객님도 이런 차량을 지금까지 타오신 것이 훌륭하시고, 이 갤로퍼 차량도 훌륭하네요! 이 차량은 현대차의 자랑이며, 대한민국의 자랑인 차량입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갤로퍼 차량도 세상에 출고되어 나온 후 주인에게 충성을 다한 차량이었으며, 목숨을 내어 던지는 폐차를 하면서 까지도 주인에게 폐차비용까지 지불하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메스컴에서 흔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각 개인들의 개성이 강해지고, 점점 개인화 되어 가면서 국가에 대한 애국심도 희미해 져 가는 추세 ' 인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대상에게 자신을 희생해 가는 희생정신도 희미해 져가고, 어느 대상에겐가 충성을 다하는 모습도 희미해 져 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차량의 엔진 상태나 미션 상태는 매우 양호했고, 관리를 잘 한 차량으로 생각되어 졌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칭찬을 해 드렸습니다.
"고객님도 이런 차량을 지금까지 타오신 것이 훌륭하시고, 이 갤로퍼 차량도 훌륭하네요! 이 차량은 현대차의 자랑이며, 대한민국의 자랑인 차량입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갤로퍼 차량도 세상에 출고되어 나온 후 주인에게 충성을 다한 차량이었으며, 목숨을 내어 던지는 폐차를 하면서 까지도 주인에게 폐차비용까지 지불하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 대상에게 자신을 희생해 가는 희생정신도 희미해 져가고, 어느 대상에겐가 충성을 다하는 모습도 희미해 져 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렉카에 실려 폐차장으로 실려 가는 갤로퍼 차량을 보면서 '나의 삶도 갤로퍼 차량 처럼 누군가에게 희생적이며, 충성을 다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폐차장으로 끌려 가면서 까지 주인에게 유익을 주는 갤로퍼 차량이 참 자랑스럽게 생각되었습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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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는 무는 중고차 판매에 감사
10. 7. 24 (토) 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오랜 동안 알고 지내온 조과장님 (36세, 남 영업직 ) 의 소개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15:00 시경에 부부손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45세의 남성분과 아내분 이셨는데 (광고업) 부부간에 서로 존칭과 존대말로 대화하는 것을 보며 '참 다정다감한 부부시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렉스턴 차량으로 저렴한 차량을 구입하기를 원하셔서 사무실에서 기본 상담을 해 드렸고, 매장을 함께 둘러 보며 차량을 보았습니다.
손님께서는 "인터넷에서 볼때는 주행거리도 짧고, 깔끔하게 보이는 차량과 가격도 700만원선에서 많이 있는데 막상 매장을 둘러 보니 왜 그런 차량이 없죠?" 라고 하시며 저에게 물어 보셨습니다.
사실상 손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또한 그런 차량이 매장에 없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마 인터넷 상에서 차량을 볼때는 전국 매물이었을 것이며, 실재로 있지 않은 매물을 올려 놓은 매물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장을 둘러 보니 대부분 18만 km 에서 22만 km 주행한 차량들이 많이 있었고, 손님이 광고를 통해 보았다는 매장의 차량 매물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 2002-2003년식 정상적인 주행거리와 사고가 특별히 없을 경우에는 RX 290 차량이라면 700만원 후반에서 800 중반까지가 정상 가격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매물은 대략적인 시세가 있을뿐이며, 사고 유무나 차량 상태를 알수 없고, 실매물인지도 알 수 없어서 700 만원 초반이라면 아마 구입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시간 30여분 여분에 걸쳐서 매장을 둘러 보았지만 700 초반선에서 무사고 차량에 주행거리도 10 만 km 의 RX 290 차량은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분께서 매장을 둘러 보며 기억에 남았던 렉스턴 RX 290 4륜 차량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다른 차량가격에 비해 비싸지는 않은 시세 였던 것으로 기억하며 무사고 차량으로, 썬루프, ABS TCS EBD 전동가죽씨트 등등 옵션이 좋은 것에 비해 800만원선에 가격이 나와 있었습니다.
시운전을 부부분과 함께 해 보게 되었고,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남편분께서 고맙다고 하시며 어디론가 한통의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 나에 대해 신뢰를 잘 하지 못하셔서 다른 곳에 전화를 하나보다! 아니면 알고 있는 카센터에 전화를 하거나,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에서 렉스턴 차량에 대해 시세를 잘 아는 분에게 전화를 하는 가 보다! ' 라고 생각을 나름대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10여분의 통화를 하신후 남편분께서는 전화를 끊으신 후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제 여동생도 조만간 급히 마티즈 차량을 구입해야 할 상황이거든요. 박부장님이 친절하고 진실되게 차량을 상담해 주시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지금 동생에게 매장에 들어 오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
의심의 생각으로 손님을 바라 보다가 의외의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박부장님! 여동생이 이곳 까지 오려면 30-40 분 걸리니까 여동생이 오는 동안 저희가 할 일이 무엇이죠?" 라고 묻기에 "그럼 사무실에 렉스턴 차량 계약하고 있으면 되겠네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무실에 들러서 렉스턴 차량에 대해 계약을 하고 있으니 여동생 분이 행복한 자동차 사무실을 찾아 들어 왔습니다. 누가 보아도 남편분의 여동생임을 알 수 있을 것 같이 얼굴이 닮아 보였습니다.
여동생 분은 42세 였고, 작은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이셨는데, 신차를 뽑기 전에 운전을 배우시려는 목적으로 저렴한 경차 차량을 구입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마침 제가 마티즈 차량을 매입해 온지 며칠 되지 않은 98년식 11만 km 주행한 금색 마티즈 차량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마티즈 차량도 간단히 시운전 해 보신후 차량을 계약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약을 하고 있으려니 밖에는 장마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있었습니다. 흔히 비가 내리면 중고차 에서는 쉬는 날 처럼 한가한데 조과장님의 소개로 2분의 고객님이 찾아 오시고 2대의 차량을 계약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믿고 찾아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6022
렉스턴 차량으로 저렴한 차량을 구입하기를 원하셔서 사무실에서 기본 상담을 해 드렸고, 매장을 함께 둘러 보며 차량을 보았습니다.
손님께서는 "인터넷에서 볼때는 주행거리도 짧고, 깔끔하게 보이는 차량과 가격도 700만원선에서 많이 있는데 막상 매장을 둘러 보니 왜 그런 차량이 없죠?" 라고 하시며 저에게 물어 보셨습니다.
사실상 손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또한 그런 차량이 매장에 없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마 인터넷 상에서 차량을 볼때는 전국 매물이었을 것이며, 실재로 있지 않은 매물을 올려 놓은 매물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장을 둘러 보니 대부분 18만 km 에서 22만 km 주행한 차량들이 많이 있었고, 손님이 광고를 통해 보았다는 매장의 차량 매물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 2002-2003년식 정상적인 주행거리와 사고가 특별히 없을 경우에는 RX 290 차량이라면 700만원 후반에서 800 중반까지가 정상 가격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매물은 대략적인 시세가 있을뿐이며, 사고 유무나 차량 상태를 알수 없고, 실매물인지도 알 수 없어서 700 만원 초반이라면 아마 구입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시간 30여분 여분에 걸쳐서 매장을 둘러 보았지만 700 초반선에서 무사고 차량에 주행거리도 10 만 km 의 RX 290 차량은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분께서 매장을 둘러 보며 기억에 남았던 렉스턴 RX 290 4륜 차량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다른 차량가격에 비해 비싸지는 않은 시세 였던 것으로 기억하며 무사고 차량으로, 썬루프, ABS TCS EBD 전동가죽씨트 등등 옵션이 좋은 것에 비해 800만원선에 가격이 나와 있었습니다.
시운전을 부부분과 함께 해 보게 되었고,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남편분께서 고맙다고 하시며 어디론가 한통의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 나에 대해 신뢰를 잘 하지 못하셔서 다른 곳에 전화를 하나보다! 아니면 알고 있는 카센터에 전화를 하거나,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에서 렉스턴 차량에 대해 시세를 잘 아는 분에게 전화를 하는 가 보다! ' 라고 생각을 나름대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10여분의 통화를 하신후 남편분께서는 전화를 끊으신 후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제 여동생도 조만간 급히 마티즈 차량을 구입해야 할 상황이거든요. 박부장님이 친절하고 진실되게 차량을 상담해 주시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지금 동생에게 매장에 들어 오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
의심의 생각으로 손님을 바라 보다가 의외의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박부장님! 여동생이 이곳 까지 오려면 30-40 분 걸리니까 여동생이 오는 동안 저희가 할 일이 무엇이죠?" 라고 묻기에 "그럼 사무실에 렉스턴 차량 계약하고 있으면 되겠네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무실에 들러서 렉스턴 차량에 대해 계약을 하고 있으니 여동생 분이 행복한 자동차 사무실을 찾아 들어 왔습니다. 누가 보아도 남편분의 여동생임을 알 수 있을 것 같이 얼굴이 닮아 보였습니다.
여동생 분은 42세 였고, 작은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이셨는데, 신차를 뽑기 전에 운전을 배우시려는 목적으로 저렴한 경차 차량을 구입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마침 제가 마티즈 차량을 매입해 온지 며칠 되지 않은 98년식 11만 km 주행한 금색 마티즈 차량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마티즈 차량도 간단히 시운전 해 보신후 차량을 계약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믿고 찾아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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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장고객님과의 거래에 감사하며
매장을 다니기가 힘이 들 정도로 더위가 지속되네요. 그러나 이 더위가 한 풀 꺾이면 가을과 겨울로 접어 들면서 올 2010년 한해가 기울어 갈 것 같은 아쉬움이 있을 것 같은 뜬금없는 생각에, 남들은 생각하지 않는 2010년 년말을 생각하며 후회없는 2010년도가 되기 위해 한 걸음 더 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예측할 수 없는 날씨 덕분에 우산을 사무실에 놓고 다니다 보니 아무리 뜨거운 여름이어도 우산을 쓰고 다니다 보면 태양의 연신 강한 공격에도 조금은 버틸수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손님의 차량을 부탁받은지 2주가 넘어 섰습니다. 2주 전 7월 5일(월) 폐차장에서 근무하고 계신 김부장님에게서(42세) "가까운 친구의 와이프 인데 마티즈 차량을 저렴하고 좋은 차로 구해 주세요! 차만 있으면 바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라고 하시며 마티즈 오토 차량으로 구해 달라고 부탁을 해 오셨습니다.
메모장에다가 메모를 해 두었고, 좋은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기 위해 관심을 갖으며 차량을 찾아 보았지만 벌써 10여년이 지난 차량이었기 때문에 그 차량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쉽게 차량을 소개해 드린 다는 것이 쉽게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폐차장의 김부장님과 거래한지는 5년여가 넘어선 것 같습니다. 중고차 매장에서 종사하다 보면 많은 손님들께서 폐차를 의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하시면서 손님들이 갖고 계신 차량이 매매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지면 중고차에서 구입하는 차량금액에서 폐차비용을 빼고 돈을 지불하시는 사례들이 무척 많이 있는데 그것은 아무래도 일처리가 번거롭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김부장님과는 서로의 인연이 되어서 오랜동안 거래 해 오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나오는 차량의 대부분은 김부장님에게 전화를 드려서 폐차 처리를 해 오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폐차와 관련된 서류처리가 깔끔해야 되겠고, 차량이 폐차장에 입고된후 바로 폐차 말소과정이 깔끔하게 이루어 지는 것, 그리고 폐차차량에 있는 과태료와 압류 등 에 관련된 일처리가 또한 깔끔하게 처리되는 것과 폐차차량과 관련된 여러 복잡한 일처리 과정등에 있어서 전문가적이고, 많은 정보와 일처리 능력이 있을때 손님들께서 안심하고 폐차로 처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여러 면에서 살펴 볼 때 제가 거래 하고 있는 김부장님은 이런 여러면에서 실수없이 깔끔한 일처리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었기에 지금까지 거래해 온 것 같습니다.
5년여를 거래해 동안 김부장님이 소개해 주신 고객은 지금까지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할때 ' 김부장님뿐 아니라 어느 고객이든지 중고차에 대해 누군가를 소개해 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중고차를 소개를 해 주게 되었을때 차량을 구매한 고객분이 만족을 하지 못하든지, 여러 하자가 발생되어 차량에 대한 원망을 하게 되면 결국 소개해준 분의 입장이 난처해지기 때문에, 소개해 준다는 것은 대단히 딜러에 대해 신뢰한다고 생각합니다.
2주 전 가량 김부장님에게 전화가 왔을 땐 '김부장님이 중고차매장에서 거래하는 딜러도 수십명 될 텐데 손님을 나 한테 소개해 주시니 감사하네! 신경써서 좋은차량으로 소개해 드려야 겠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도 좋고, 차량상태도 좋고, 마음에 들어하실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려고 신경을 쓰다 보니 쉽게 차량을 소개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지난 주 (10. 7.16 금)에 신차 영업소에서 마티즈 오토 98년식 11만 km에 타이밍벨트도 교환해 놓은 좋은 차량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업소에 가서 차량을 보게 되었는데 폐차장의 김부장님의 손님이 생각나서 '이 차를 소개해 드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차량을 매입해 오게 되었습니다.
차량을 매입해서 광택도 내고, 기본 차량점검및 경정비 수리도 해 놓고 보니 차량이 더 예뻐 보였습니다. 그래서 폐차장의 김부장님에게 10. 7. 21(수) 전화를 걸어 "자신있게 소개해 드릴 마티즈 차량이 있으니 행복한 자동차로 오세요" 라고 말씀드렸고, 김부장님은 여성 손님과 함께 14:00 시 경에 매장에 찾아 오셨습니다.
폐차장 일로 바쁘실텐데 이제는 저의 고객으로 찾아 오시니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김부장님을 평소에 폐차 일로 뵐 때는 작업복에 견인차량과 함께 수수하게 옷을 입고 나타나셨는데, 여성손님과 함께 오셔서 그런지 옷도 더 단정하고, 얼굴도 더 깔끔하게 분장하고 매장에 들어섰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김부장님에게 차를 건네주며 어깨를 으슥하는 마음으로 뵈었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김부장님이 손님과 함께 오셔서 어깨에 힘이 들어가 보이고, 목소리도 활기차 보였고 어쨌든 서로 참 반가운 만남, 반가운 얼굴이었습니다.
여성 손님은 김부장님의 친구 아내 되신 분이셔서 김부장님만 믿고 따라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남편분께서 회사일로 나올 수 없는 상황이라고 들었고, 남편분은 친구인 김부장님에게 전적으로 맡기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폐차장 일만 열심히 하시는 김부장님인 줄 알았는데, 차량을 보시는 시야와 기술도 보통이 아니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린 차 뿐 아니라 몇 대의 차량을 더 보셨고 그 때마다 차량에 대해 제가 미처 알지 못하고, 점검하지 못했던 차량의 상태와 문제에 대해서도 예리하게 지적하셨습니다. 폐차장 업무를 보시기 위해 매장에 찾으셨을때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김부장님은 참 성실하고,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이 탈 차량도 아니고, 친구분은 오지 않고 차량에 대해 잘 모르시는 친구 아내분만 오셨고, 뜨거운 뙤약볕이어서 땀은 흘러 내리고, 시간이 경과될 수록 지쳐서 피곤해 지고..,
그리고 저에 대해 믿어 왔기 때문에 제가 소개해 드린 차량으로 신뢰하고 대강 결정하면 모든 것이 쉽게 끝날텐데 그런 방법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친구의 입장에서 하나 하나 꼼꼼히 점검하고, 차량들에 대해 비교하며 차량을 살펴 보았습니다. 순간적으로 '김부장님을 친구로 둔 그 분은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17:00 시경, 김부장님과 친구아내분은 제가 소개해 드린 차량으로 결정하지 않고 마티즈 2 오토 흰색 9만 km 차량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추천해 준 차량으로 하지 않았다고 해서 저는 불편한 마음은 조금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김부장님 본인이 탈 차량도 아님에도 자기의 일처럼 세심하고, 꼼꼼하게 봐 준 김부장님이 존경스럽게 느껴 졌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 마음속엔 이런 마음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 남의 일이라면 나의 일 보다는 중요성이 떨어지고, 다른 사람이 보지 않고 알아 주지 않는 일이라면 대강대강 하고 싶고, 다른 사람의 물건은 내 물건보다 덜 귀하고, 쉽고 편한 길을 가려 하는 것' 은 어쩔수 없는 사람의 본성 인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김부장님을 볼 때, 값비싼 차량도 아니었고, 본인의 차량도 아니었지만 최상의 차량으로 결정하기 위해 쏟은 시간과 정성과 노력을 통해 나의 삶에서도 배워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부장님을 친구로 두고 있는 아내분의 남편분이 행복한 것 처럼 저 또한 다른 분들에게 김부장님과 같은 행복한 친구로 살아가기 위해 매순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고, 매장을 찾아 주셔서 거래해 주신 김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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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언, 뉴모닝 차량을매입하며 있었던 일들(민감한 섬김의 파워)
^.^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부장
박세종 입니다.
박세종 입니다.
초복인 10. 7.19 (월)은 점심에 시원한 콩국수로 닭 한마리를 살려 주며 닭에게 은혜를 베푼 하루였는데, 7.20 (화)은 액티언 차량을 매입하면서 고객님께 푹고와진 삼계탕 한 그릇을 신세지게 되며 닭 한마리의 희생에 동참한 날이었습니다.
어릴적엔 참 어른들은 행사도 많고, 무슨 날이다 해서 모이는 제목을 만들어 억지로 모이는 날이 왜이리 많나 싶었습니다. 복날이면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누고, 명절은 신정, 구정, 대보름, 7월 7석, 김장담그는날, 동짓날 팥죽 먹기 등등..
어떨때는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7월 19 (월) 요일엔 초복이어서 전날 부터 이곳 저곳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몇 통의 전화가 왔는데, 문득 '이런 정해 놓은 날이 있으니까 그동안 못 보았던 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바쁘게 일하다 보면 몸 건강을 생각지 못하는데, 이런 날을 기해서 일부러 라도 몸 건강을 챙기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으니 옛 어른들의 지혜가 더 없이 빛나 보였습니다.
10. 7. 20 (화) 은 오전부터 기대가 되고, 분주한 날이라는 생각이 출근하면서 부터 들었습니다.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천안을 사무실 부사장님과 함께 여행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천안에서 침례교회 사역을 하시는 부목사님께서 '꼭 천안에 와 주십사' 부탁을 거듭하셔서 꼭 시간을 내어 들려야 겠다 생각했는데, 사무실 부사장님도 아산 부근에 '뉴모닝 오토 차량을 매입하셔야 할 일이 있으셨기에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땅만 바라보며 일을 할때가 많았는데 버스를 타다 보면 고개를 들면 푸른 하늘이 보이고, 정면을 바라보면 푸른 나무들이 바람에 흔들려 춤추는 것 같아 웬지 제 마음도 함께 춤추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특히 부사장님과 옆자리에 함께 앉아 가며 그동안 못 나눈 여러 이야기들도 정답게 나눌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덧 천안 버스 터미널에 도착해서 내리니 이미 천안침례교회(원성동) 부목사님과 전도사님이 터미널에 마중을 나와 계셔서 너무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부목사님은 대전에 계시면서 대학 오랜 지기이기도 하고, 사역을 감당하실때 자주 뵙고 인사도 나눈 가까운 관계였는데, 사역지를 천안으로 옮기게 되면서 자주 뵙지는 못했기도 더욱 반갑게 생각되었습니다.
같은 교회의 전도사님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액티언 CX 7 4륜 오토 진주색 차량인데 매매하고 싶다고 하시며 전도사님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차량을 매입하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라도 꼭 뵙고 싶었기에 천안으로 향했습니다.
천안에 도착하니 초복날이 지나긴 했지만 '잘하는 삼계탕집이 있으니 함께 가자' 고 하시며 제 의사를 무시하고 임의로 데리고 가서 삼계탕집에 도착해 보니 역시 맛있는 집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복날이라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지만 앉을 자리가 없어서 잠시 기다리다가 틈을 타서 비집고 들어가 앉아서 초복에 못 먹은 삼계탕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하며, 커피 한잔을 마시며 그동안 못다한 정겨운 이야기, 있었던 일들, 많은 대화를 나누며 남자들이었지만 참 많은 수다를 떨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본론에 들어가려니 서로 긴장이 되는 것 같았지만 서로간의 내면의 깊은 신뢰가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차량으로 대화가 옮겨갔습니다.
박부장 : 이곳 천안까지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곳 천안까지 와서 제가 삼계탕을 희생시켜서 천안시민들께 여튼 죄송합니다.
목사님 : 부장님! 여전히 재미있게 살아가시네요.
저희가 대전으로 내려 갔어야 하는데 오시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박부장 : 별말씀을요! 저희가 이곳까지 온 목적은 액티언 차량을 저렴하게 잘 사가는
것이기 때문에 전도사님을 미안하게 해 드려야 좋은 가격에 주실 것 같아서요.
전도사님 : 박부장님 이야기는 목사님 통해서 여러 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만나뵈서 반갑고요, 차 가격 잘 좀 해 주십시오. 그동안 아끼면서 잘 타왔거든요.
박부장 : 저도 장사를 하는 사람인지라 신차출고가격은 그대로 드릴순 없을 것 같고..
전도사님 : 하하하! 알아서 적당히 감가해서 주십시오. 믿고 거래하는 거니까요!
어릴적엔 참 어른들은 행사도 많고, 무슨 날이다 해서 모이는 제목을 만들어 억지로 모이는 날이 왜이리 많나 싶었습니다. 복날이면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누고, 명절은 신정, 구정, 대보름, 7월 7석, 김장담그는날, 동짓날 팥죽 먹기 등등..
어떨때는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7월 19 (월) 요일엔 초복이어서 전날 부터 이곳 저곳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몇 통의 전화가 왔는데, 문득 '이런 정해 놓은 날이 있으니까 그동안 못 보았던 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바쁘게 일하다 보면 몸 건강을 생각지 못하는데, 이런 날을 기해서 일부러 라도 몸 건강을 챙기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으니 옛 어른들의 지혜가 더 없이 빛나 보였습니다.
10. 7. 20 (화) 은 오전부터 기대가 되고, 분주한 날이라는 생각이 출근하면서 부터 들었습니다.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천안을 사무실 부사장님과 함께 여행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천안에서 침례교회 사역을 하시는 부목사님께서 '꼭 천안에 와 주십사' 부탁을 거듭하셔서 꼭 시간을 내어 들려야 겠다 생각했는데, 사무실 부사장님도 아산 부근에 '뉴모닝 오토 차량을 매입하셔야 할 일이 있으셨기에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땅만 바라보며 일을 할때가 많았는데 버스를 타다 보면 고개를 들면 푸른 하늘이 보이고, 정면을 바라보면 푸른 나무들이 바람에 흔들려 춤추는 것 같아 웬지 제 마음도 함께 춤추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특히 부사장님과 옆자리에 함께 앉아 가며 그동안 못 나눈 여러 이야기들도 정답게 나눌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덧 천안 버스 터미널에 도착해서 내리니 이미 천안침례교회(원성동) 부목사님과 전도사님이 터미널에 마중을 나와 계셔서 너무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부목사님은 대전에 계시면서 대학 오랜 지기이기도 하고, 사역을 감당하실때 자주 뵙고 인사도 나눈 가까운 관계였는데, 사역지를 천안으로 옮기게 되면서 자주 뵙지는 못했기도 더욱 반갑게 생각되었습니다.
같은 교회의 전도사님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액티언 CX 7 4륜 오토 진주색 차량인데 매매하고 싶다고 하시며 전도사님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차량을 매입하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라도 꼭 뵙고 싶었기에 천안으로 향했습니다.
천안에 도착하니 초복날이 지나긴 했지만 '잘하는 삼계탕집이 있으니 함께 가자' 고 하시며 제 의사를 무시하고 임의로 데리고 가서 삼계탕집에 도착해 보니 역시 맛있는 집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복날이라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지만 앉을 자리가 없어서 잠시 기다리다가 틈을 타서 비집고 들어가 앉아서 초복에 못 먹은 삼계탕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하며, 커피 한잔을 마시며 그동안 못다한 정겨운 이야기, 있었던 일들, 많은 대화를 나누며 남자들이었지만 참 많은 수다를 떨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본론에 들어가려니 서로 긴장이 되는 것 같았지만 서로간의 내면의 깊은 신뢰가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차량으로 대화가 옮겨갔습니다.
박부장 : 이곳 천안까지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곳 천안까지 와서 제가 삼계탕을 희생시켜서 천안시민들께 여튼 죄송합니다.
목사님 : 부장님! 여전히 재미있게 살아가시네요.
저희가 대전으로 내려 갔어야 하는데 오시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박부장 : 별말씀을요! 저희가 이곳까지 온 목적은 액티언 차량을 저렴하게 잘 사가는
것이기 때문에 전도사님을 미안하게 해 드려야 좋은 가격에 주실 것 같아서요.
전도사님 : 박부장님 이야기는 목사님 통해서 여러 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만나뵈서 반갑고요, 차 가격 잘 좀 해 주십시오. 그동안 아끼면서 잘 타왔거든요.
박부장 : 저도 장사를 하는 사람인지라 신차출고가격은 그대로 드릴순 없을 것 같고..
전도사님 : 하하하! 알아서 적당히 감가해서 주십시오. 믿고 거래하는 거니까요!
박부장 :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한결 편하네요.
일단 차량을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 액티언 CX 7 4륜 오토 진주색 6만 km 차량을 세세히 살펴 보았고, 차량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차량 관리 내용, 접촉사고 등등 ) 는 전도사님을 통해서 들었고, 다시 교회에 돌아와 차를 마시며 가격을 제시해 드렸고 전도사님은 차량을 매입해 가시라고 하시며 차량 키를 내어 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교회전도사님과의 상담이 마쳐지니 어느덧 시간이 16:00시경이 되었습니다. 부사장님도 뉴모닝 차량 상담이 있었기에 아쉬운 작별인사를 드리고, 아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무더운 삼복더위라는 말이 있듯이 오후 16:00시가 넘어서는 시간인데도 햇님이 저희를 사랑해서 그런지 중천에 떠서 해가 질 줄을 몰랐기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사장님이 뉴모닝을 구입하기 위해 도착한 곳은 곱창집 식당앞이었습니다. 뉴모닝 차주분은 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는 30대 초반의 젊은 사장님이었고 얼마전 뉴SM 5 차량을 구입하셔서 뉴 모닝 차량을 내어 놓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분의 소개로 부사장님을 알게 되었고, 차주분이 부사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천안에 갈일이 있으니 겸사겸사 들르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오실줄을 몰랐다고 얘기하셨습니다.
밖에서 조금 이야기 했는데도, 등줄기에 땀이 흘렀습니다. 차주 분은 식당 owner 였는데 식당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것을 조금은 주저하는 것 같았습니다. 식당문을 열고 들어서니 밖의 날씨와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3분의 식당직원분들이 있었는데 식당에 나와서 미리 청소를 한지 30 분 정도 되어 보였는데, 에어컨을 틀지 않고 청소를 해서 그런지 모두들 얼굴에 땀이 흠뻑 고여 있었습니다.
저희가 들어서자 곧 선풍기를 저희 가까이 갖다 주었습니다. 차주분과 부사장님은 차량을 이미 살펴 보았기 때문에, 마지막 협상이 종료되고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뉴모닝 2009년식 9월 오토 검정색 LX 6천 km 무사고 차량이었으며, 신차가 약 1천만원 정도에 구입한 차량이었습니다.
계약서를 쓰며 마지막으로 부사장님이 차량에 대해 10만원만 더 깎아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차주분도 마음에 최종 가격을 이미 결정하셨는지 양보하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오늘 식당을 들어선 첫 손님들이셨는지 5분이 식당에 들어 오셨습니다.
손님들 : 왜 이렇게 식당이 더워요.
차주분 : 죄송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어서 에어컨 가게에
써비스를 부탁해 놓았는데 아직 안와서요.
( 에어컨이 고장나서 틀수 없어서 식당이 그렇게 더웠는지 그제서야 알 수 있었고
차주분이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고, 옆에서 지켜 보던 저 마저도 민망했습니다.)
손님들 : 에어컨이 안되면 식사하기도 힘들겠는데요!
차주분 : 다시 에어컨 써비스센터에 연락해 볼테니 일단 들어와 앉으세요!
(그리고 선풍기를 손님있는 곳으로 갖다 주셨습니다. )
계약서를 쓰시려다 이런 환경을 보고 계시던 부사장님이 한마디 하셨습니다.
부사장님 : 에어컨 어디가 고장이 났나요? 제가 전에 전기쪽에 근무했던 적이 있어서요.
차주분 : 에어컨은 큰 문제는 없는 것 같고, 에어컨 차단기가 문제가 있어서요.
차단기 용량이 작아서 자꾸 전기가 나가고, 불꽃이 튀기기도 하는데 전문가가 필요
하네요.
부사장님 : 제가 한번 봐 드려도 되나요?
차주분 : 그러면 고맙지요! 여기 차단기는 사다 놓은 것도 있는데..
( 그리고 부사장님이 목장갑과 드라이버를 가지고 배전관쪽으로 가셨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전기에 데어 본적이 몇 번 있은 후로 전기 근처는 잘 안가려고 하는데
부사장님은 전문기술자 답게 차단기와 전기선을 이리저리 만지시는데 저는 좀 겁이
났습니다. (식사하러 오신 여러 손님의 눈동자도 모두 에어컨에 쏠려 있었습니다. )
부사장님 : 다 했는데, 에어컨 틀어 보시겠어요?
차주분 : 예! 와-아! 작동이 정상적으로 되네요! 감사합니다 부사장님!
부사장님 : 서로 돕고 사는 거지요!
차주분 : 어떻게 보답해 드려야 할지 ...
평소에도 멋있게 보이셨는데, 오늘 따라 부사장님이 더욱 멋있게 보였습니다. 잠시 돌아오는 길에 부사장님께 ' 부사장님! 오늘 멋있었습니다. 그렇게 차량가격을 안 빼 주시던 차주분이 부사장님의 멋진 섬김에 기뻐서 가격을 빼주셨네요!
부사장님 한마디 하셨습니다.
'박부장! 우리에게 있는 재능은 썪히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기쁨으로 부지런히 섬기라고 있는 것여! 다른 사람을 즐겁게 섬기면 섬김을 받을때 보다 더 큰 즐거움이 찾아 오는 거야!
'멋장이 부사장님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행복한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6022
일단 차량을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교회전도사님과의 상담이 마쳐지니 어느덧 시간이 16:00시경이 되었습니다. 부사장님도 뉴모닝 차량 상담이 있었기에 아쉬운 작별인사를 드리고, 아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무더운 삼복더위라는 말이 있듯이 오후 16:00시가 넘어서는 시간인데도 햇님이 저희를 사랑해서 그런지 중천에 떠서 해가 질 줄을 몰랐기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사장님이 뉴모닝을 구입하기 위해 도착한 곳은 곱창집 식당앞이었습니다. 뉴모닝 차주분은 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는 30대 초반의 젊은 사장님이었고 얼마전 뉴SM 5 차량을 구입하셔서 뉴 모닝 차량을 내어 놓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분의 소개로 부사장님을 알게 되었고, 차주분이 부사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천안에 갈일이 있으니 겸사겸사 들르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오실줄을 몰랐다고 얘기하셨습니다.
밖에서 조금 이야기 했는데도, 등줄기에 땀이 흘렀습니다. 차주 분은 식당 owner 였는데 식당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것을 조금은 주저하는 것 같았습니다. 식당문을 열고 들어서니 밖의 날씨와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3분의 식당직원분들이 있었는데 식당에 나와서 미리 청소를 한지 30 분 정도 되어 보였는데, 에어컨을 틀지 않고 청소를 해서 그런지 모두들 얼굴에 땀이 흠뻑 고여 있었습니다.
저희가 들어서자 곧 선풍기를 저희 가까이 갖다 주었습니다. 차주분과 부사장님은 차량을 이미 살펴 보았기 때문에, 마지막 협상이 종료되고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뉴모닝 2009년식 9월 오토 검정색 LX 6천 km 무사고 차량이었으며, 신차가 약 1천만원 정도에 구입한 차량이었습니다.
계약서를 쓰며 마지막으로 부사장님이 차량에 대해 10만원만 더 깎아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차주분도 마음에 최종 가격을 이미 결정하셨는지 양보하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오늘 식당을 들어선 첫 손님들이셨는지 5분이 식당에 들어 오셨습니다.
손님들 : 왜 이렇게 식당이 더워요.
차주분 : 죄송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어서 에어컨 가게에
써비스를 부탁해 놓았는데 아직 안와서요.
( 에어컨이 고장나서 틀수 없어서 식당이 그렇게 더웠는지 그제서야 알 수 있었고
차주분이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고, 옆에서 지켜 보던 저 마저도 민망했습니다.)
손님들 : 에어컨이 안되면 식사하기도 힘들겠는데요!
차주분 : 다시 에어컨 써비스센터에 연락해 볼테니 일단 들어와 앉으세요!
(그리고 선풍기를 손님있는 곳으로 갖다 주셨습니다. )
계약서를 쓰시려다 이런 환경을 보고 계시던 부사장님이 한마디 하셨습니다.
부사장님 : 에어컨 어디가 고장이 났나요? 제가 전에 전기쪽에 근무했던 적이 있어서요.
차주분 : 에어컨은 큰 문제는 없는 것 같고, 에어컨 차단기가 문제가 있어서요.
차단기 용량이 작아서 자꾸 전기가 나가고, 불꽃이 튀기기도 하는데 전문가가 필요
하네요.
부사장님 : 제가 한번 봐 드려도 되나요?
차주분 : 그러면 고맙지요! 여기 차단기는 사다 놓은 것도 있는데..
( 그리고 부사장님이 목장갑과 드라이버를 가지고 배전관쪽으로 가셨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전기에 데어 본적이 몇 번 있은 후로 전기 근처는 잘 안가려고 하는데
부사장님은 전문기술자 답게 차단기와 전기선을 이리저리 만지시는데 저는 좀 겁이
났습니다. (식사하러 오신 여러 손님의 눈동자도 모두 에어컨에 쏠려 있었습니다. )
부사장님 : 다 했는데, 에어컨 틀어 보시겠어요?
차주분 : 예! 와-아! 작동이 정상적으로 되네요! 감사합니다 부사장님!
부사장님 : 서로 돕고 사는 거지요!
차주분 : 어떻게 보답해 드려야 할지 ...
평소에도 멋있게 보이셨는데, 오늘 따라 부사장님이 더욱 멋있게 보였습니다. 잠시 돌아오는 길에 부사장님께 ' 부사장님! 오늘 멋있었습니다. 그렇게 차량가격을 안 빼 주시던 차주분이 부사장님의 멋진 섬김에 기뻐서 가격을 빼주셨네요!
부사장님 한마디 하셨습니다.
'박부장! 우리에게 있는 재능은 썪히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기쁨으로 부지런히 섬기라고 있는 것여! 다른 사람을 즐겁게 섬기면 섬김을 받을때 보다 더 큰 즐거움이 찾아 오는 거야!
'멋장이 부사장님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행복한자동차 부장 박세종 019 - 9765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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