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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종합정보&story/자동차시장소식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지만 신차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9월부터 시작됩니다.)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지만 신차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9월부터 시작됩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부장) (중고차 신뢰) (믿고 맡길 수 있는 즐거운 자동차)


현대자동차 i30





기존의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킨 신형 i30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 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한층 당당하면서도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 어떠한 각도에서도 최상의 자세를 드러내는 완성도 높은 비례감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최초로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정교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캐스캐이딩 그릴은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향후 출시될 현대차의 신차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 i30는 간결하면서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한 단계 진보한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비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전략 해치백 모델인 i30는 유럽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현지 공략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달 국내를 시작으로 유럽 등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i30는 해외와 비교하면 국내 시장에서는 영향력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국내 해치백 시장을 개척한 폴크스바겐 골프가 배출가스 조작 사태로

판매가 중단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해요. i30이 골프의 빈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주목되기도 합니다.






르노삼성은 최근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하고 QM6의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QM6는 SM6에서 이어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SM6와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내세우며 최고급 사양을 대거 적용했는데요.

실내에는 8.7인치 S-Link 디스플레이와 엠비언트 라이트 등 최고급 감성품질로

프리미엄 SUV를 강조하면서 동급 모델 중 가장 여유로운 뒷좌석 무릎 공간은

실용적인 면을 보여줍니다.

이와 함께 르노삼성이 프랑스에서 개발하고 스페인에서 생산하는 소형 SUV인 QM3가

세련된 디자인에 태블릿 PC를 결합한 QM3 T2C는 디자인과 정보기술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통합니다.

T2C는 T맵 기반의 길 안내와 멜론 음악 서비스, 실시간 날씨, 팟캐스트, 전화, 후방카메라,

라디오 청취 등을 지원하는 태블릿 PC를 말하는데요.

삼성전자 갤럭시 탭 액티브 8인치 제품으로 구현하고
갤럭시 탭 액티브는 탈부착이 가능해 차량 밖에서는 일반 태블릿처럼 쓸 수 있다고 해요.

T2C가 장착된 2016년형 QM3는 유로6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동급 최고 연비인

 1ℓ당 17.7㎞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토 스탑앤스타트 시스템, 개선된 편의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하여 기존 2015년형 모델보다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QM3는 한국ㆍ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무관세 시행에 맞춰

가격도 낮췄다고 합니다.
QM3 SE는 85만원 인하된 2195만원, QM3 LEㆍREㆍRE 시그니처는 종전보다

각각 100만원씩 내려간 2295만 원, 2395만 원, 2480만 원입니다.

3. 한국GM ‘스포츠카 카마로SS’ 
한국GM은 국내 전기차 시장의 상황을 고려해 2세대 볼트를 카셰어링 업체를 통해

공급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상품성을 알리는 데 우선 주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전 계약 대수가 700대를 돌파한 카마로SS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국GM은 카마로SS의 폭발적인 인기로 도입 물량을 추가하고 판매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6세대를 걸쳐 진화하며 쉐보레 브랜드의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상징하는 카마로SS는

8기통 6.2ℓ 엔진이 뿜어내는 최대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ㆍ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합니다.

카마로SS의 폭발적인 인기는 가격경쟁력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기 때문입니다.
2017년형 쉐보레 카마로SS의 가격은 5천98만원, 볼케이노 레드

패키지는 5천178만원입니다.
6천만 원 이상인 비슷한 성능의 경쟁모델과 비교하면 1천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디젤 게이트’ 이후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도요타 브랜드의

하이브리드차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7월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수입 하이브리드차는 총

19개 모델입니다. 이 가운데 한국 도요타 계열이 절반을 넘는 10개

(도요타 4개, 렉서스 6개)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점유율에서는 도요타 계열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도요타가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한 차는 총 4천282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 증가했는데요.
상반기 도요타 계열 브랜드의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54%로 도요타 계열 전체 

 판매대수의 과반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판매 성장을 견인한 것도 하이브리드 모델들의 선전 덕분이라고 보여집니다.
도요타 하이브리드의 베스트셀러인 캠리 하이브리드는 올해 상반기 지난해

동기 대비 259% 상승한 1134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올해 초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 SUV인 RAV4도 지난 6월 판매에서

하이브리드가 가솔린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3월 말 출시된 4세대 프리우스는

올해 4∼6월 759대가 팔려 전년 동기보다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5.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220’ 
메르세데스ㆍ벤츠 코리아는 중형 세단인 더 뉴 E클래스의 디젤 모델인

더 뉴 E 220을 최근 국내에 출시를 했습니다.

더 뉴 E클래스는 지난 6월 말 9세대 모델 출시 이후 7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로

새로워지면서 후륜구동 방식의 더 뉴 E 300 아방가르드와 더 뉴 E 300 익스클루시브,

  4륜구동 방식의 더 뉴 E 300 4매틱 아방가르드와 더 뉴 E 300 4매틱 익스클루시브 등

총 4개 가솔린 제품을 먼저 출시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더 뉴 E 220d는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 두 개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더 뉴 E 220d에는 새롭게 개발된 직렬 4기통 디젤

최초로 장착되어디젤 특유의 소음과 진동을 현저히 낮췄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엔진 배기량 크기(1950㏄)는 기존 엔진(2143㏄)보다 줄었지만

정숙성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박세종 부장) 010-7765-6022
(즐거운 자동차) 010-2844-6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