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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종합정보&story/중고차·자동차 신문기사 스크랩

아이오닉 6의 0.21Cd의 비밀

 

더 긴 주행을 도와주는 IONIQ 6의

"공력계수 0.21 Cd" 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공력계수란 무엇인가?

차가 달릴 때, 공기가 얼마나 저항하느냐를

수치화한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공기의 저항을 덜 받습니다.

 

공력계수는 자동차의 속도와 성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 특히 전기차의 

전기 효율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0.21의 비밀 - 유선형의 실루엣

IONIQ 6는 '유선형의 실루엣'을 통해

국내 최저 공력계수 0.21Cd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었답니다.

 

 

0.21의 비밀 두번째 - 리어 스포일러

자동차 뒤쪽에 붙은 날개로 불리는 

리어 스포일러 이 덕분에 차가 달릴 때의

양력을 줄여 공력계수를 낮춰줍니다. 

0.21의 비밀 세번째 - 박리트랩

달리는 자동차 표면으로 흐르는 

공기가 떨어져 나가는 현상을 막는

'박리트랩' 역시 공력계수 0.21Cd를

달성하는데 기여했습니다. 

IONIQ 6의 0.21Cd 기록

0.21Cd의 공력계수 기록으로

현재 양산 중인 전기차 중 최상위

수치로 1회 충전으로 524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력 성능으로

뛰어난 주행가능거리를 선보이는

IONIQ 6를 통해 새로운 전기차의 

기준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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