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0. 10. 13.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 10. 10. 12(화) 저녁 19:00 시경 일이 늦어져서 버스를 타고 퇴근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차량을 매입하느라 다른 곳에 차량을 놔 두었기에 사무실 매장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버스를 타면 힘이 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며 살아가고 있슴을 느끼게 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조그만 제 차를 타고 다니다가 제 차 보다 몇 배가 더 큰 차량을 타고 퇴근하다 보니 괜스레 부자(富者)가 따로 없구나! 라는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버스의 맨 앞좌석에는 저의 보디가드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통령정도 되어야 보디가드가 있음직도 한데, 버스비 정도 지불했는데 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