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1. 2. 12.
중고차 딜러 아빠의 눈물(풍랑을 헤치며)
중고차 딜러 아빠의 눈물(풍랑을 헤치며) 안녕하세요 행복한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오늘은 행복하고,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11. 1. 27(목) 은 저의 가정에 2째딸이 태어났기에 세상에서 어떤 날보다 기쁜 날이었습니다. (세계의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게 된 딸아기는 축복받은 딸이네요!) 그렇지만 태어난지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아기는 산후조리원에서 급히 건양대학교 병원응급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숨막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후 2주간의 시간이 지나서 11. 2. 10(목) 아이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난 2주간의 시간을 돌아보며,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아빠의 눈물 2011년 1월 27일(목)3.5kg으로 딸 아이는 아주 정상적으로 산부인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