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1. 6. 24.
아내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나의 꿈, 나의 소망)
11. 6. 24 (금)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리니 마음도 조용해 지네요 바뻤던 하루의 여유도 갖게 됩니다 오늘은 저의 마음 깊숙한 곳에 담어 두며 살아 온 제 삶의고백을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저마다의 꿈을 갖고 살아가죠! 언제부터 인가 저에게도 저의 생을 마칠때까지 이루고 싶은 나의 꿈과 나의 소망이 3가지가 있습니다 며칠전에서야 제 마음 깊숙이 담아 두며 살아 왔던 마음의 이야기를 아내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내의 도움과 동의가 꼭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첫번째, 저의 생을 마치기 전까지 제가 이루고 싶은 작은 꿈 하나는, 제가 땀흘려 수고해서 모은 물질에 대해 사회에 환원해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