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자동차거래처
2011. 10. 19.
나의 글 (그대가 있슴으로 인해 )
11. 10. 19(수) 행복가득한 하루가 되셨는지요? '박부장과 차(tea) 한잔의 코너' 에서는 제가 직접 쓴 글을 간간히 올려 드리고 싶네요 (국화 향기 가득한 아름 다운 가을 이네요! ) 학생때 부터 제가 직접 써 온 글입니다 누구에겐가 내어 보이기엔 너무나 부끄러운 글들 입니다 글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워 온 적이 없어서 , 누가 보아도 서투르고, 어눌한 글입니다 걸음마도 서투르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기 일지라도 그 부모에게는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아기 인 것처럼, 오랜 시간 모아 둔 저 혼자만의 글들이기에 마음의 고백이라는 생각으로 '박부장과 차(tea) 한잔의 코너를 만들어 글을 올려 보기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용기를 내어서, 저의 노트에만 보관하고 있는 것이 아쉬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