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1. 11. 23.
자신의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는 사랑(수영장에서 생각했던 일)
11. 11. 23(수)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가끔 갸냘픈 눈발이 날씨는 조금은 추운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고객님들께서 변함없이 월평동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주셔서 차량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저를 도와 주시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티즈 2 MD 02년식 8만 주행 루프렉, 휠, 시동리모컨 전동미러 벨트 교환 무사고 220 만) (누비라 97년식 오토 ABS 듀얼 에어백 풀오토에어컨 16만 주행 상태 좋음 105만원) 가끔 피곤할 때면 마을에 있는 작은 수영장(?)을 가곤 합니다 특히 일요일 오후 운동을 한후에 그곳에 가면 한 주를 시작하는데 새로운 동기를 얻기도 한답니다 운동과 수영을 하고 땀을 빼다 보면 생각도 맑아 지고, 기분도 전환되어서 활력을 얻기도 한답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