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2. 5. 17.
<세째 아기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즐거운 만남!즐거운사람들이 머무는 곳! 즐거운자동차><즐거운자동차 박부장의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담쟁이에 가득 피어 있는 담쟁이 장미 덩쿨을 보고, 저도 모르게 사진에 담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아름다운 5월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1) 새벽기도를 다녀오며, (저의 삶의 힘의 비결은? 주님과의 교제 입니다 ) 어느덧, 개인적으로 작정하고 기도를 해온지 100 여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12년 2월 1일 부터 시작했으니까요!!) 그 기간동안, 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고, 겨울을 지나, 봄에서 어느 덧 여름이 다가 오고 있네요 하루도 결석하지 않고, 새벽기도에 다닌 제 자신이 기특하네요 얼마나 풍성한 은혜를 얻었는지 감사하답니다 저의 삶에, 주님이 붙들어 주지 않으신다면 오늘의 제가 설 수 없슴을 고백드릴 수 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