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2. 7. 25.
<무더위를 시원하게 극복해 가는 비결은? ><이 세상에서 가치 있는 삶이란? ><중고차 박부장을 살아 가게 하는 힘은?><아빠와 딸을 위해 >
(무더위에 사랑하는 딸을 데리고, 수영장에 다녀 왔습니다 땅짚고, 헤엄치기 좋은 수영자! ) 12. 7. 25(수)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이네요! 이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분들이 나름의 비법(?)을 구사하며 냉수같이 시원함을 추구하며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최근에 이 무더위를 냉수같이 시원하게 극복해 가고 있는 비결이 있답니다 그것은, 박부장의 사랑하는 딸 (7세, 박가영)이 냉수같은 시원한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답니다 지난 주 (12. 7. 20. 금) 20:00 시경, 지친 몸으로 퇴근을 했는데, 딸(7세) 이 편지지에 무엇인가를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옆에서 사진을 찍어도, 알지 못하고, 편지에 전념하고 있네요 )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