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2. 8. 24.
<공부잘 하는 방법? 집념><박세종 부장의 딸, 공부법? >
(공부하라고 했더니, 쿨!~쿨 자고 있는 딸이네요 ) 12. 8. 24 (금)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모든 분들께서 더욱 행복하시고, 기쁨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공부하려면, 이정도는 되어야지 공부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박부장의 첫째 딸, 가영이 (7세 ) 에게 방에 들어 가서 공부하라고 했네요 방에 들어간 지 30 분이 되어서 아무 소리가 없어서 슬그머니 문을 열고 들어 가 보았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쿨!~쿨 자고 있네요 아무리 깊은 잠이 들어도, 연필을 결코 놓지 않고 자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ㅋ~ㅋ!! "삶을 살아 갈때, 이런 집념을 갖고 살아 간다면 어떤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어요! 딸 때문에, 한번 더 웃어 봅니다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9765 - 6022 010 - 2844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