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3. 8. 17.
<아픔을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아버지!>
13. 8. 17(토) 아픔을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잠시 짬을 내어 고객님(사장님)께서, 즐거운자동차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충남 공주에서 살고 계시는데, 만남을 갖은 것은 3년여 정도 되십니다 다른 분의 소개로, 즐거운자동차박부장을 찾아 오셔서 차량을 구입하시면서 오랜동안의 만남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금요일(13.8.16) 에는, 잠시 짬을 내어 들르셨는데, 사장님의 오랜 동안의 인생사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픔을 먹고 사는 사람들 - 그 분들이 아버지" 가 아닐까?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섯자녀를 둔 아버지! 광주가 고향이신데, 빈손으로 충남 공주로 이사하신후에, 다섯 자녀를 키우시다 보니, 벌써 나이가 이렇게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