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09. 12. 22.
중고차 년말 연하장을 보내며 - 행복편지
중고차 년말 연하장을 보내며 살아가며 세월이 흘러가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은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고객분들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했슴을 연말이 되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며칠 전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한통의 성탄연하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컴퓨터가 일반화 되있고, 메일이 일반화 되어 있는 시대에 살면서, 지인이 직접 손수 볼펜으로 정성스레 한글자씩 쓴 것을 보며 다시금 정성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다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동안 자주 연락드리지 못한 고객분들의 수첩을 꺼내어 놓고 년말 연하장을 보낼 것을 결심하며 모처럼 마트에 가서 만큼 카드를 구입해 왔습니다. 그런데 글쎄 앞으로의 작업(?) 이 생각할 수록 꿈만 같은 숙제 였습니다. 옆의 직원분이 몇가지를 물어 보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