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0. 1. 16.
누비라 2 미션 하자 처리하며(행복한사람)
누비라 2 미션 하자 처리하며 오랫만에 받아 보는 따뜻한 햇살이 눈을 부시게 했습니다. 아직도 곳곳에는 눈이 채 녹지도 않은 곳이 많이 보였습니다. 어제는 후배가 와서 누비라 2 차량을 대차하며 구형아반떼 차량을 구입해 갔습니다. 차량을 구입해서 판금할 곳은 공업사에 판금을 맡기게 되었고, 판금이 나온 차량은 광택집에 맡겨서 저녁에 가서 실내와 외관 광택이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아마도 일반 분들이 생각할때는 굳이 판금과 광택을 내어야 하느냐? 하시겠지만 이곳에서 몸담고 일하다 보면 그런 일련의 공정은 무척 당연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여성분들이 불편함에도 아침마다 화장을 안해도 되겠지만 굳이 하는 이유는? 하고 묻는 다면 거의 비슷한 대답이 나오듯이, 이곳에서도 이러한 작업 공정은 당연하게 생각되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