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고객님 사업 소개
2010. 2. 12.
중고차 오랜추억 긴만남
중고차 오랜추억 긴만남 2.10 수요일에는 한 통의 전화를 받으며 나도 모르게 반가운 환호성의 소리가 입에서 흘러 나왔습니다. 잊혀져 가는 낯익은 고객분의 목소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고객분의 나이는 어느덧(?) 33세의 나이에 접어 들었습니다. 그 분과의 첫 만남은 벌써 햇수로는 7년전의 만남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시간이 날때면 거리나 상가 곳곳을 드나들며 전단지 배포 영업을 하고 있지만 7년전의 그 당시에도 변함없이 전단영업을 하기 위해 대전의 시내 영업을 할 때였습니다. 3층 커피숍에 들어가 카운터의 아르바이트(26세) 하는 분에게 전단지를 내밀며 중고차 광고 영업을 했습니다. 그 때 아르바이트생은 중고차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중고차에 대해 궁금한 이것 저것에 대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