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0. 7. 2.
비수기의 중고차영업(장마철에 카렌스2와 라세띠 차량을 판매하며)
비수기의 중고차 영업 (장마철 카렌스2와 라세띠 차량을 판매하며) 장마전선에 들어서서 인지 10. 7. 2(금) 흐리던 날씨가 이내 비로 변해 10:00시경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던 일손을 잠시 멈추고 저의 책상에 커피한잔을 뽑아 자리에 앉았습니다. 잠시 후면 카렌스2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고객님이 찾아 오시지만, 잠시 짬을 내어 마시는 커피 한잔은 제 맛인 것 같습니다. 더위는 시작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까지는 시원한 커피보다는 오전엔 따뜻한 커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그리운 고향(충남금산) 도 생각해 보고, 독서도 했습니다. 10시 30분이 되어서 한분의 고객님이 행복한 자동차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반가운 얼굴이었습니다. 30대 초반인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