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고객님 사업 소개
2010. 7. 12.
중고차매장에서의 에피소드
10. 7. 6(화) 이었습니다. 5년여 정도를 알고 지내온 옥천에서 식당업을 하시는 사장님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그 사장님을 알고 지내온 지는 다른 분의 소개로 5년여 정도전에 알게 되었고, 3년여 정도전에 싼타페 차량을 판매하시고, 무쏘 스포츠 차량으로 구입하게 되시면서 종 종 연락을 주고 받아온 관계였습니다. 사장님 : 박부장! 무더운데 어떻게 지내고 있소? 박부장 : 땀 닦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사장님 하시는 식당일은 잘 되시는지요? 사장님 : 다름이 아니라 내 딸아이가 26살 인데 차량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좋은 차량으로 소개좀 부탁합니다. 박부장 : 예! 어떤 차량으로 소개해 드리면 좋을지 대략 알려주시면 좋겠는데요! 사장님 : 내가 딸 아이한테 박부장 전화번호 알려주고 전화하라고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