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0. 8. 24.
이른 아침의 자동차판매(아토스를 판매하며)
이른 아침의 자동차판매(아토스 판매하며) 안녕하세요! 행복한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날씨도 비가 왔다가 안오고, 태양이 강렬하게 비추어 뜨거웠다가 곧 먹구름이 가득하고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입니다. 서로들 짜증나기 쉬운 날씨이지만 그래도 '활짝 웃는 미소' 가 우리를 더욱 빛나 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살아가다 보면 '꼭 중요해서 빠지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모임, 그것이 없으면 큰일 날 것 만 같은 불안감' 을 갖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발짝 물러나서 '그 것'을 과감하게 내려 놓고 보면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10. 8. 20. 금) 16:00시 경에 충남 금산의 중부대학교에 근무하시는 고객님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지난 해 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