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1. 5. 13.
따뜻한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11. 5. 13(금)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며칠간 비가 내리더니 아침엔 따뜻한 햇살이 가득히 창 너머로 들어 오네요 밝은 태양의 힘을 받아 오늘 하루도 힘차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어제는 10:00 시경, 은행을 가기 위해 parking 해 두었던 차량을 주차장에서 빼서 큰 길가로 나왔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 세분(대략 70 여세 정도 보임) 중 한분이 제가 타고 다니는 카렌스 스틱 차량으로 다가 오시며 물어 보셨습니다 어르신 : 젊은 양반! 말 좀 물읍시다 박부장 : 예! 어르신 : 유성터미널 가려면 어느 방향에서 택시를 타야 하오? 박부장 : 터미널 가시려구요? 저도 같은 방향인데, 제 타에 타세요 모셔다 드릴께요 어르신 : 그래도 되겠소? 고맙소 젊은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