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1. 8. 9.
내 마음의 고백(삶을 살아오며 후회되는 것 3가지가 있다면...)
11. 8. 9(화)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햇빛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8월! 며칠전 회사의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서며 저도 모르게 절제되지 않은 말이 6살된 딸 아이 앞에서 튀어 나왔습니다 박부장 : 어휴! 더워 죽겠다 딸 : (놀라며) 아빠! 죽지 마세요 (엄마가 딸에게 조목조목 아빠의 말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 지난 금요일(11. 8. 5) 무척 뜨거웠던 날! 딸과 함께 야외수영장에 다녀왔는데, 딸 아이가 집에 들어서며 하는 말! 딸 : 아빠! 오늘은 힘들어 죽겠어요 11. 8. 9(화) 오전엔 클릭 차량을 판매하고 차량을 인계해 드리고 왔습니다 (클릭 02년 오토 5만 9천 km 무사고 은색 350 만원 ) 찾아 주신 고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차량을 판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