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2. 11. 5.
<고난은 위장된 축복의 그림자이다><핑크빛 자전거의 교훈>
12. 11. 3 (토) 안녕하세요! 즐거운 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지난 밤, 딸, 가영이 (7세)는 생애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축복의 날이었다 혼자서 처음으로 핑크빛 자전거(어린이용)를 운전했기 때문이다 비 내리는 늦은 밤, 딸, 가영이와 함게 비를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연습을 수없이 반복했다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다' 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러나 혼자서 자전거거를 올라 탔을때의 기쁨의 얼굴은, 천사였다 우리에게 있는 힘겨운 고난은, "우리에게 다가 올 축복을 위장한 그림자 ' 이기에, 지금 있는, 우리의 삶을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할 것 같다 롬 8:18 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 8:18) “I consider t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