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3. 10. 19.
<십자가의 길,주님의 십자가,십자가의 사랑,십자가 의미, 하나님의 사랑,새벽기도,새벽을깨우며,새벽을깨우는 사람들,>
13. 10. 19 (토) 새벽기도를 다녀오며, 마음에 있는 소원을 가지고 글을 써 봅니다 나의 평생에 무릎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배워가기를 소망합니다 십자가의 길 (way of cross ) 주님은 날 위해 무거운 십자가 지셨는데, 난 세상의 작은 무게감에도 힘들어 하네 주님은 날 위해 골고다 언덕길 오르셨는데, 난 세상의 쉽고 편한길을 따르려 하네요 주님은 날 위해 평생을 새벽을 깨우시며 기도해 주셨는데, 난 새벽의 눈꺼풀을 이기지 못할때가 너무도 많으니... 주님은 날 위해 물과 피 아낌없이 쏟으셨는데, 난 누구를 위해 내 모든 것 드려본적 없으니.. 주님은 날 위해 그 몸을 주셨는데, 난 날 위한 삶을 살면서 주님 위해 드린 것이라 말하니.. 오! 주님의 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