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자동차 소식/박부장의 가족이야기
2013. 10. 25.
<박부장의 가족이야기,세째아들서경이 머리이발, 알뜰한엄마,
13. 10. 25(금) 이른 아침, 엄마가 세째아들 서경이(2살) 머리이발을 직접 해 주었네요 간간히 머리중간 중간에 도로공사표지판이 보이긴 하네요^^ (피아노에 머리를 부닥쳤어요^^) 엄마가 이발을 해 준 것은 처음인데, 그래도 작품이 잘 나왔네요 간간이 도로공사중인 곳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이발을 해 준 것 하고는 봐 줄만 하네요^^ 며칠전, 엄마가 아이들 이발을 해 주고 싶다고 해서 미용원에서 이발기구를 구입해 왔는데, 잘 사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림사에 보내도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잘 깍아 주었네요 알뜰한 서경엄마 화이팅^^ 즐거운자동차 박세종 부장 019 - 9765 - 6022 010 - 2844 - 6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