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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종합정보&story

첫 차 살 때 생각 -- n번째 차 살 때 생각 비교

반갑습니다. 행복배달원 박부장이에요.

매일 매일 차 파는 아저씨 박부장이 

수 많은 고객 분들을 만나면서 

알게된 고객님들의 생각인데, 

처음 차를 구입할 때와 그 다음 

차를 바꾸면서 드는 생각에 대해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차를 사기 전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내 차의 디자인이 예쁘고 멋있는 차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죠. 

 

그래서 가능하면 옛날 디자인, 스타일

보다 최근의 트렌드를 생각해서 잘 꾸며지고

누가 보더라도 우와~ 차 좋다 할 것 같은

차를 구입해야지 그런 기대감을 갖는 것 같아요.

그렇게 첫 차를 구입하고 실제 차를 타고 

다니면서 서서히 드는 생각은 승차감이 

좋은 차를 사고 싶다 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면서 '차 바꿀까?'  

 

각 제조사마다 시트의 질감, 안락함이 

다르고 앉았을 때의 자세를 잡아주거나

오래 장시간 운전해도 덜 피로한 차들이

있는가 하면 시트가 나의 체형에 맞지 

않아 불편한 차들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일텐데,

차를 사기 전에는 '차 사면 사람들 많이 태워줘야지...'

 

그런데, 첫 차 구입 후 차를 바꾸게 되면 

그 때 생각은 조금 달라지죠.

나에게 좀 더 적합한 차는 어떤 자동차일까?

경차? 준중형? 중형? 대형세단?

유종은 가솔린? LPG? 연비가 좋은 경유?

경유는 많이 타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 수도 있는데...

승용차(세단)으로 할까? SUV로 할까?

그리고 다음으로는 '차 사게 되면 여행가야지'

생각하는데, 정말 실제 여행을 좋아하는 오너들은

여행을 즐기며 차를 잘 사용합니다. 

 

반면에 차를 샀지만 여러 이유로 차를

출퇴근용으로나 꼭 필요한 용도로만

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운전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정체구간 

스트레스 등등 피곤해하는 분들은 

차를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그에 맞는

용도의 차를 구입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차를 구입하기 전에는 차 사면 내가 세차도 자주

시켜주고 악세사리도 이것저것 놓고 해서 차를

잘 꾸미려고 하지만 

 

막상 차를 사게 되면 세차도 귀찮고 

'악세사리는 없어도 되고 꼭 필요한 것만

있으면 그만이야...'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첫 차 구입한 후로 레터링도 붙이고

이것저것 악세사리도 놓고 세차도

자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차를 애지중지하고 사랑해주면 

차도 사랑받은 만큼

오래 잘 타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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