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09. 12. 8.
쏘렌토 하자수리를 하며
쏘렌토 하자수리를 하며 어제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날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달(09년 9월)에 판매한 쏘렌토 차량의 하자로 인한 어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9월에 건축업을 하시는 소장님이 매장을 방문해 주셨고, 제가 갖고 있었던 05년식 VGT 쏘렌토 차량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판매한 쏘렌토 차량은 제가 잘 알던 분의 차량으로 정기적으로 카센터에서 관리해왔던 차량이었으며 타이어 4조 및 차계부를 관리해 올 만큼 꼼꼼한 의류업을 하시는 사장님의 차량이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전 08:00경에 (09. 12.7 월) 소장님에게서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차량오일이 넘어와서 밖으로 튄다. 엔진 라바gas 가 펑펑 솟아서 카센터에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