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0. 8. 28.
뛸 듯이 기뻤던 한 주.
사소한 것에 대한 삶의 행복(안경,가방을 구입하며) 1. 안경을 구입하며 화요일(10. 8.24 )에는 동네 안경점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현재까지 사용하며 갖고 있는 안경은 대학 다닐때 구입해서 사용했던 안경이었습니다. 난시가 있어서 매일 쓰던 안경이 아니어서 많이 노후되지는 않아 지금까지 집에 두고서 가끔 사용해 왔던 안경이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 안경 도수가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흐린 날이면 잘 안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벌써 부터 안경을 바꾸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시간을 못 내다가 오랫만에 가족이 함께 식사도 할 겸 해서 아내에게 안경을 선물로 해 달라고 부탁을 하니 아내도 흔쾌히 좋아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동네 식당에서 식사를 한후 가까운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추었습니다. 정말 뛸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