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1. 9. 7.
삶을 살아가는 여러 이야기들(치과와 중고차 차량 폐차)
안녕하세요! 행복한 자동차 박세종 부장입니다 11. 9. 6(화) 09:30분 story 1) 치과를 다녀 오며 오전에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2개월전 부터 우측 어금니 임플란트 치과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부터는 왼쪽의 어금니가 약해지고, 염증이 있어서 신경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원장님은 '우측도 임플란트 진행하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왼쪽 어금니로 음식을 드실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드셔야 합니다' 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매일 다니는 길인데, 이른 아침의 가을 풍경과 백일홍이 아름다워 사진에 남겼습니다) 그러던 중 점심 식사를 하다가 딱딱한 뼈가 치아를 정확히 부딪히면서 엄청난 통증을 느끼게 되어 치과를 찾아가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 왼쪽 치아를 발치(拔齒)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