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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판매 ★

중고차 king 을 꿈꾸며(스펙트라윙 판매하며)

중고차 king 을 꿈꾸며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10. 2. 26)은 모처럼만의 단비가 주룩 주룩 내렸습니다.

  아마도 봄을 재촉하는 단비인 것 같습니다. 목말라 있던 대지와 나무와 꽃들이 저희들보다도 더 반기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단비가 그토록 목말라 하던 자연에 단비를 공급해 주는 것처럼 저도 봄비처럼 사람들에게 격려와 쉼을 공급해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스펙트라 윙 차량을 계약하며 배운 것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최근 저는 전문가가 되고 싶은 갈급함이 있습니다.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아름다운 선전과 수고를 느끼게 됩니다. 그들은 금메달 또는 메달과 순위에 들기 위해 4년을 피 눈물 나게 혹독한 훈련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금메달 (1등)에서부터 꼴찌까지의 순위와 시간차이를 보면 그렇게 많은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실격도 있었긴 하지만요!

  때로 선수들은 1초 사이에도 수많은 선수들의 명단이 있기도 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의 시간차이를 재어 볼때 때로는 0.001-0.002초 사이에 메달의 색상이 바뀌는 것도 보게 됩니다. 그들은 그 0.001-0.002초 를 단축하기 위해 4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싸움과 조금이나마 단축시키기 위해 수많은 기술을 단련해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에서 내 놓아라 하는 전문가가 세워 지는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느 분야에서든 그럴 만한 전문가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날카로운 칼날 하나에 목숨이 오가는 전문성을 발휘해야 하며, 운동선수들은 단 0.001몇초에 승부가 갈라지기도 하며, 건축가들은 세밀한 건축설계와 시공을 통해 세계의 아름다운 건물들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의사가 전문기술이 부족하면 흔한 말로 우리는 돌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하며, 건축가가 붕괴되는 건물을 짓게 되면 부실공사를 통해 많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가기도 하며, 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은 선수가 경기에 나설때 관중을 실망시킬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도 손상시킬수도 있으며, 연극 배우자가 서투른 연기를 할때 관객을 몰입시키지 못하는 어설픈 연극 발표가 되기도 합니다.



  중고차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신차의 경우에는 신차자체 결함이나 큰 사고의 경우를 제외하고서야 생명을 앗아가는 일은 없겠지만 중고차의 경우는 오히려 더 큰 생명을 위협하는 자동차 결함이 많기에 저 자신을 부지런히 훈련하고 날카롭게 단련시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10.2.25 목)는 다시금 최근 생각하고 있는 중고차의 전문가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동기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펙트라 윙을 구입하기 위해 손님이 매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KAIST에 근무하는 30대 후반의 박사님이셨습니다. 역시나 연구직에 계신 분이셔서 그러신지 또한 차량을 보는 관점 또한 섬세하셨습니다. 여러대의 차량을 보셨고 시운전을 함께 해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스펙트라 윙 검정색 차량 02년식 5만 km 무사고 차량을 관심있어 하셨으며 차량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차량에 대해 관찰한 것을 나누었는데, 오히려 박사님은 저 보다 더 섬세하게 차량에 대해 관찰한 것을 나누셨고 수리해야 할 부분에 대해 나누셨습니다. 저 또한 박사님의 안전을 생각할 때 흘려 보낼 수 없는 내용이었기에 함께 인근 카센터에 가서 차량을 lift에 올려보았고, 하부오일누유상태나 하체 노후상태나 수리할 부분을 면밀히 다시한번 살펴 보았고 카센터 사장님의 견해도 들었습니다.

  때로는 어떤 분들은 ‘그렇게 까지 해 줘야 하냐?’ 라는 분들도 있고, 번거로운 과정일 듯 싶겠지만 제가 전문가라면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사님은 저를 믿고 오셨고, 제가 어떻게 안내하느냐에 따라 차량의 결정이 달라 질 수도 있는 부분이며 나아가서는 생명과 연관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 또한 전문가로서 최선의 안내를 해드려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때로는 최상의 좋은 차량을 쉽게 만나서 짧은 시간에 마쳐질 때도 있지만, 어떤때는 하루 종일 한분의 손님과 다니며 차량을 보다 보면 많은 시간이 흘러가서 오히려 손님들이 미안해 하실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제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전문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 이름은 박세종입니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어 우리나라에 글자문화의 길을 여는 분이었다면, 저는 중고차의 새로운 길을 여는 'king 세종' 이고 싶습니다.

전문가가 되어야 할 필요성을 다시금 알려 주신 KAIST 박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자동차 부장 king 박세종 019 - 9765 - 6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