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2013. 7. 15.
<성공적인 삶을 위하여-즐거운자동차박부장의 생각><누가 행복한 사람인가?>
13. 7. 15(월) 안녕하세요! 즐거운자동차 박세종 부장 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아침에 7시~8시 사이에 딸아이가 다니는, 용전초등학교에 가서 조깅을 한지가 몇주가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두종류의 사람을 보며, 잠시 "성공적인 삶"이란? 어떤 삶인가 생각에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등교길, 한 복판에서 욕설과 함께 고성이 오갔습니다 건물주인 되시는 분이, 길가에 청소하시는 미화원분에 대해서 '심한 욕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주변분들에게 그 사연을 들어 보았습니다 '건물앞에 쓰레기가 자주 쌓여서, 주변까지 냄새가 나고, 그래서 건물가격도 떨어지고, 사람들이 입주하지를 않으려고 한다네요 그런데, 청소하시는 미화원께서 매일 깨끗이 청소를 하지 않는다고 저렇게 윽박지르신지가 며칠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