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0. 7. 5.
참된 삶의 행복과 기쁨인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요즘엔 딸아이(5살)와 함께 아침 일찍 자전거를 타고 함께 교회에 다녀옵니다. 제가 기도하고 있다 보면 딸 아이는 이내 지루해서 옆에서 조용히 잠들어 있기도 합니다. 일찍 일어나 딸을 깨우려 하다 보면 아이가 잘 일어 나지 않아서 제 나름대로는 딸을 동기부여 하기 위해 '사랑하는 아빠 딸- ! 아빠가 자전거를 태워 줄께! 그리고 가영이좋아하는 놀이터에도 함께 가서 놀아 줄께!'라고 간절히 부탁 합니다. 딸이 눈을 부시시 뜨고 따라 나서곤 하는데 제 마음같아선 '오래 도록 딸과 함께 기도하러 다니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근 메스컴의 보도가 우리들의 마음을 슬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TV를 거의 보는 편이 아니어서 요즘의 인기 연예인들이나 탤런트 혹은 예능인에 대해 잘 모르는 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