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장의 행복편지
2013. 8. 30.
<섬기는 삶의 축복><축구경기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삶을 배우는 팀웍이다>
섬기는 삶의 축복, 축구경기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삶을 배우는 팀웍의 현장이다 -박부장의 생각중에서 지난주에는, 대학선교회 팀과 다른 대학팀과 축구경기를 했습니다 땀에 흠뻑 젖은 옷과 축구화 용품을 넣어둔 축구화 가방을 놓고, 일이 있어서 서두르다 보니, 깜빡 잊고서 운동장에 놓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선배님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네요 선배님 : 세종씨! 축구화 가방 놓고 갔네? 박부장 : 예! 급히 일이 있어서, 깜빡하고 놓고 왔네요 선배님 : 내일이나 전해 줄께^^ 박부장 : 옷이 땀에 젖어서 냄새가 좀 날걸요 될 수 있으면 빨리 갖다 주세요 선배님 : 알~~ 그리고, 4일여가 지났는데도, 스포츠 용품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무슨일이 있나? 이번주에도 축구해야 하는데.." 그래도 ..